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한령 해제에 'BTS 컴백'까지...하이브, 악재 가고 호재 온다
822 2
2026.01.05 08:21
822 2

올해는 하이브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는 원년이다. BTS의 공백기 동안 신인그룹들을 줄줄이 제작하고 데뷔시키면서 초기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었지만, 중장기 성장동력을 모두 확보한 것이다.


지난 2일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6년은 하이브 2.0 성과 실현의 해'라며 "지난해가 전략적 기반을 다신 '투자'의 해였다면, 올해는 그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실현'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는 과감한 선제적 투자가 옳은 방향이었음을, 체질 개선을 위한 인고의 시간이 가치 있었음을 시장에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선제적인 투자가 진행된 신규 비즈니스와 아티스트 IP에 대한 투자의 당위성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그는 “그간 유의미한 트래픽의 확장은 확인됐다. 이제는 유효한 수익 창출의 단계로 전환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업성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며 “투자가 성과로 나타날 때, 새로운 투자는 정당성을 확보하고 성장의 선순환 구조가 마련된다”고 말했다.


전날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은 BTS가 완전체가 돌아온다는 소식도 전했다. 빅히트에 따르면 BTS는 오는 3월 20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멤버 전원이 참여한 앨범은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로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앞서 BTS는 지난해 12월 31일 라이브 방송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컴백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신보 발매 후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증권가의 월드투어 관객 추정치는 약 300만명이다. 직전 최대 규모로 열렸던 투어 206만명 대비 100만명 가량 많다.


BTS 외 주요 아티스트들도 아시아를 넘어 미주 지역으로 빠르게 활동 반경을 넓히며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7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3 01.04 14,6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3,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0,4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3089 이슈 말레이시아 살다보니 영어 이 꼴됨 11:53 204
1643088 이슈 일본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한다는 여돌 2 11:52 364
1643087 이슈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 18 11:50 863
1643086 이슈 현재 급속하게 고령화 진행되고 있다는 1기 신도시들 11 11:48 1,135
1643085 이슈 뛰어서 학교가려다 넘어졌는데 아무렇지않게 걸어가는 학생 연기 1 11:44 682
1643084 이슈 트와이스 X 티젠 콤부차 패키지 17 11:39 1,270
1643083 이슈 [최종회/2차 선공개] 심사위원단의 깜짝 라이브 메들리✨ (+Top4 경연 순서) | 〈싱어게인4〉 1/6(화) 밤 10시 30분 최종회 방송! 6 11:32 330
1643082 이슈 정호영셰프가 눈물을 흘리면서 21km를 완주한 이유 60 11:32 4,239
1643081 이슈 리즈때문에 아이돌을 포기하고 싶었던 아이브 레이 4 11:30 1,468
1643080 이슈 놀면뭐하니에서 밝히는 이경규의 약물운전 그날 이야기 11:29 719
1643079 이슈 인생 최초로 일본이 고마움 16 11:29 2,462
1643078 이슈 드디어 살짝큼 요만큼 (원덬 나이만큼) 반응 온거 같은 여돌 1 11:28 899
1643077 이슈 밀가루 끊기 대작전 시작됐다 7 11:24 2,095
1643076 이슈 강유미가 진짜 광기인 이유 112 11:17 13,029
1643075 이슈 젠슨황이 깐부치킨이 맛있었나 봅니다. 16 11:12 5,164
1643074 이슈 도경수 하이앤드 오픈 9 11:10 995
1643073 이슈 판) 시어머니가 경계선 지능인데요 394 11:06 24,857
1643072 이슈 당근으로 반려견 그림 의뢰했는데 세상 무례한 그림 받음...insta 33 11:01 3,958
1643071 이슈 mbc에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 1등 가수들 모아서 하는 신규 음악 프로그램 <1등들> 40 10:55 3,088
1643070 이슈 쿠팡은 지구에게 사과해라 31 10:53 3,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