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심현섭은 아내 정영림과 함께 2026년을 맞이해 해돋이를 보러 간 영상을 공개하며 새해 소망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림은 "우리 가족 다 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고, 우리에게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으면 좋겠다"며 2세 계획을 향한 소망을 드러냈다.
소망을 마치고 해돋이를 구경하던 두 사람. 심현섭은 "오빠가 새해에는 잘 씻고, 콧털도 잘 깎고, 면도도 하고, 자기 전에 머리 좀 감고 자게 해 주세요"라며 정영림에 빙의해 대신 추가 소원을 빌었다.
이어 심현섭은 "정영림 여사가 '속옷도 자주 갈라'고 한다. 남자 트렁크는 3-4일에 한 번씩 갈아입는다"며 "해돋이할 때 속옷 얘기를 하고 있냐"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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