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메스칼
노멀 피플, 애프터썬 아빠, 글래디에이터2 주인공
파파라치 한창 찍히던 라이징 시절에 파파라치마다 전부 숏팬츠 입고 다녀서 화제되면서 패션계랑 보수적인 미국 남자 바지를 숏팬츠 유행 일으킴 (위 파파라치는 크롭탑 후드에다가 숏팬츠라서 지큐나 이런 패션지에서 기사도 쓸정도로 화제였었음ㅋㅋㅋㅋㅋ)
나중에 SNL에서도 패러디할정도로 폴 메스칼하면 숏팬츠가 자동적으로 따라올정도













구찌 패션쇼 초대 받았을때도 그래서 숏팬츠 입고 옴ㅋㅋㅋㅋㅋㅋㅋ

화보랑 잡지 촬영때도 숏팬츠..



이러다가 다시한번 더 25년초에 화제일으킨게 해리 스타일스
베를린에서 우연히 찍힌 뒷모습이 화제였는데 그 이후로 저 빨간 숏팬츠 엄청 입고 다니더니 다른 디자인도 입고다니면서 올 여름에 유럽에서 숏팬츠 유행하는데 한몫함ㅋㅋㅋㅋㅋㅋㅋ
(저때 보그였나 어디에서 해리스타일스가 폴메스칼을 따라 숏팬츠 유행 동참했단식으로 기사도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무릎 위로 오는 바지는 유럽도 메이저는 아니고
미국에서는 달리기하는 사람들 중 일부만 입는 느낌이었는데 (아니면 게이들)
작년 여름부터는 반바지들 기장 대부분 짧아져서 거의 무릎 위나 폴 메스칼/해리 스타일스가 입은거처럼 허벅지 중간~그거보다 짧은 디자인들 서양쪽에서 평상복으로 꽤 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