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BTS 정국 집 앞서 난동 피운 외국인 팬 검거…지난 달에도 주거침입으로 ‘접근금지’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3460
인기 아이돌 그룹 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집에서 스토킹 행위를 벌인 외국 팬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4일) 오후 2시 50분쯤,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찾아간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 팬을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은 우편물을 던지고 난간에 사진을 걸고 글을 적는 등 정국 주거지에서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은 앞서 지난달 13일에도 정국의 집을 찾았다가 주거침입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여성은 같은 달 28일에도 이 곳을 방문해 스토킹처벌법을 위반했고, 정국 측이 접근금지를 요청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이런 일을 벌인 동기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1294?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손종원 vs 요리괴물 승자는?... 스포 논란 '흑백요리사2' 진실 공개
    • 11:42
    • 조회 1534
    • 기사/뉴스
    25
    • ‘해병대 자진 입대’ 정동원, 한촌설렁탕과 4년 전속 계약
    • 11:36
    • 조회 1808
    • 기사/뉴스
    17
    • "'공주처럼' 남자 스키강사 품에 안겨 활강"…中 스키장, 100만원 짜리 서비스 논란
    • 11:32
    • 조회 2687
    • 기사/뉴스
    40
    • [단독]“굿바이 쿠팡”…정보유출 한 달에 ‘탈팡’ 68만명
    • 11:32
    • 조회 1491
    • 기사/뉴스
    33
    • 두바이까지 뻗친 '한류 베끼기'…중국 짝퉁 기업, KR 간판 버젓이 올렸다
    • 11:27
    • 조회 1073
    • 기사/뉴스
    4
    • 아스트로 MJ “팀 내 메인보컬인데 '더 미션:K'로 랩 첫 도전”
    • 11:26
    • 조회 185
    • 기사/뉴스
    • 신민아♥김우빈 부부 측 "스페인 신혼여행 중" [공식]
    • 11:24
    • 조회 3502
    • 기사/뉴스
    7
    • 하희라, 붕어빵 딸과 쇼핑 고충...父 닮은 절약 정신 "옷 사기 어려워"
    • 11:22
    • 조회 1463
    • 기사/뉴스
    6
    • "토할 뻔했다"…인천 송도서 '닭똥 삼계탕' 논란
    • 11:21
    • 조회 1879
    • 기사/뉴스
    10
    • [단독] 있지 유나, 3월 솔로 데뷔
    • 11:10
    • 조회 2568
    • 기사/뉴스
    39
    • 클릭비 오종혁, 아이돌서 두 딸의 아빠로…팬들도 축하 릴레이
    • 11:10
    • 조회 1372
    • 기사/뉴스
    8
    • [단독] "님은 개만도 못하시죠"…정희원, '을질'의 전말
    • 11:09
    • 조회 19775
    • 기사/뉴스
    345
    • [단독] 제자 성추행·학점 빌미 협박 의혹 동국대 교수, 정직 3개월
    • 11:03
    • 조회 1091
    • 기사/뉴스
    33
    • [단독] "매출 1조 핵심 무기는 이것"…무탠다드, 올 여름 ‘아이웨어’ 출시한다
    • 11:01
    • 조회 1132
    • 기사/뉴스
    5
    • 두 아들과 나란히 선 이정재·정우성…故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
    • 10:55
    • 조회 4228
    • 기사/뉴스
    16
    • “내 귀에 도청장치?” 소니·마샬 무선 이어폰 해킹 위험.gisa
    • 10:53
    • 조회 1068
    • 기사/뉴스
    7
    • 윤남노 '올해를 이끌어갈 셰프 나야 나'
    • 10:52
    • 조회 1331
    • 기사/뉴스
    11
    • ‘이정후 동료 아다메스-포지 사장’이 떳다 “서울 팬의 따뜻한 환영”
    • 10:50
    • 조회 276
    • 기사/뉴스
    1
    • GBC, 49층 3개동으로…서울시-현대차 협상 완료
    • 10:50
    • 조회 507
    • 기사/뉴스
    1
    • BTS의 귀환, 환호 뒤에 가려진 ‘케이팝의 씁쓸한 자화상’ [D:가요 뷰]
    • 10:50
    • 조회 1852
    • 기사/뉴스
    2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