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3,132 14
2026.01.04 17:48
3,132 14
ocdCxI


1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8회에서는 김윤주, 장들레, 썬더릴리가 연말 시즌 송 홍보를 위해 발로 뛰었다.

이날 김윤주는 연말 시즌 송 홍보를 위해 '더 시즌즈' 출연 요청을 하고자 '더 시즌즈' 제작진을 만나러 갔다. 방송국으로 가는 길 '더 시즌즈'가 화두에 올랐다.장들레는 십센치 권정열 전 박보검이 MC를 맡아 활약했던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던 바, 장들레는 박보검과의 만남 후일담을 전했다. "박보검 님이 너무 말도 안 되는 게 팬미팅 콘서트를 하셨잖나. 그때 저한테 DM을 주셨다"는 것.

당시 박보검이 보낸 장문의 메시지가 공개됐다. 심지어 박보검은 장들레를 팬미팅에 초대하기까지 했다. 썬더릴리는 "좋겠다"며 부러워했으나 장들레는 "이제까지 답장을 못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장들레는 김윤주가 "그와의 인연이 끝날 거 같아서?"라고 이유를 짐작하자 긍정하며 "(5개월째) 답장 못한 글을 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썬더릴리는 "제가 대신 답장드려도 되냐"며 사심을 드러냈고, 김윤주 역시 "아니다. 내가 하겠다. 내가 대표로서 연락하고 만나야겠다. 너무 미안하게 됐다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얘기 좀 해야겠다"며 박보검과의 만남 기회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7113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4 01.01 91,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278 이슈 안경 골라달라는 임짱 1 15:28 103
2953277 이슈 15분동안 둘이서 6개 요리를 만들어낸 어제자 냉부 개막전 15:28 118
2953276 이슈 있지 유나가 좋아한다는 겨울에만 나오는 빼빼로 15:27 169
2953275 기사/뉴스 반도체 포모·외국인 귀환에 4400 넘은 코스피…"분기 내 오천피 갈수도" 1 15:26 98
2953274 기사/뉴스 "성기야 또 만나자"...'가왕' 조용필의 마지막 인사 1 15:25 571
2953273 이슈 꼬마 관객이랑 협동해서 연주하는 걸 보여주는 바이올린 연주자 4 15:24 121
2953272 이슈 드디어 형광펜, 메모 기능 생겼다는 카카오페이지 15:24 499
2953271 기사/뉴스 李대통령 "안성기 별세 깊은 애도…품격 보여주신 삶에 경의" 1 15:24 244
2953270 유머 살 안쪄서 고민이라는 중3의 고민을 들은 김영희의 답변.jpg 10 15:22 1,623
2953269 유머 '설윤씨, 당신은 진짜 엔믹스가 아닙니다' 2 15:21 722
2953268 이슈 오빠 진심으로 고마워 19 15:17 1,866
2953267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신년 회견서 "중국과 소통 중요…대화에 열려 있어" 41 15:16 1,292
2953266 이슈 회사가 학교인가요? 43 15:16 2,578
2953265 기사/뉴스 "삼계탕에 '닭똥' 한가득, 토할 뻔"…인천 유명 맛집 충격 사진 17 15:15 1,882
2953264 기사/뉴스 OCN, 故안성기 추모전…6일 ‘라디오스타’ 등 특별편성 [공식] 1 15:14 253
2953263 유머 초보 웹소 작가와 프로 웹소 독자 1 15:13 1,063
2953262 이슈 [네이트판] 아들맘을 왜 욕하고 조롱하나요?? 154 15:12 9,347
2953261 이슈 삼성 이부진 사장 NBA 데뷔(?) 4 15:11 1,035
2953260 유머 ㅠㅠ이런 거북이를 두고 어떻게 죽어 ㅠㅠㅠㅠ 17 15:10 1,837
2953259 이슈 나 이제 판사들이 자기 판결에 대한 책임을 어떤 식으로든 져야한다고 본다... 41 15:07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