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들레, 박보검 DM+팬미팅 초대 씹었다 헉 “5개월째 글 구경만” 왜?(사당귀)
3,216 14
2026.01.04 17:48
3,216 14
ocdCxI


1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8회에서는 김윤주, 장들레, 썬더릴리가 연말 시즌 송 홍보를 위해 발로 뛰었다.

이날 김윤주는 연말 시즌 송 홍보를 위해 '더 시즌즈' 출연 요청을 하고자 '더 시즌즈' 제작진을 만나러 갔다. 방송국으로 가는 길 '더 시즌즈'가 화두에 올랐다.장들레는 십센치 권정열 전 박보검이 MC를 맡아 활약했던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던 바, 장들레는 박보검과의 만남 후일담을 전했다. "박보검 님이 너무 말도 안 되는 게 팬미팅 콘서트를 하셨잖나. 그때 저한테 DM을 주셨다"는 것.

당시 박보검이 보낸 장문의 메시지가 공개됐다. 심지어 박보검은 장들레를 팬미팅에 초대하기까지 했다. 썬더릴리는 "좋겠다"며 부러워했으나 장들레는 "이제까지 답장을 못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장들레는 김윤주가 "그와의 인연이 끝날 거 같아서?"라고 이유를 짐작하자 긍정하며 "(5개월째) 답장 못한 글을 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썬더릴리는 "제가 대신 답장드려도 되냐"며 사심을 드러냈고, 김윤주 역시 "아니다. 내가 하겠다. 내가 대표로서 연락하고 만나야겠다. 너무 미안하게 됐다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얘기 좀 해야겠다"며 박보검과의 만남 기회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7113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22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4 20:14 402
401521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5 20:08 590
401520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5 20:05 1,974
401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2,093
401518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1,859
401517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28 19:30 1,959
401516 기사/뉴스 선수용 실탄 5만발 불법 유출…실업팀 사격감독 등 40명 검거 15 19:28 977
40151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6 19:26 576
401514 기사/뉴스 K팝이 日 관광상품 된 이유 [기자의 눈] 17 19:21 1,791
401513 기사/뉴스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49 19:19 4,362
401512 기사/뉴스 "100개 더 푼다" 예고한 '신작전문가'…수익 40억 패륜 사이트의 종말은? 7 19:14 1,253
401511 기사/뉴스 '7년 만에 재개' 한중 차관회담, 서해 구조물 철거는 협상대상 제외 [李대통령 방중] 7 19:12 454
401510 기사/뉴스 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19:10 458
401509 기사/뉴스 朴 변호인 출신' 유영하, 탄핵 대통령 예우 회복법 대표발의 38 19:00 1,432
401508 기사/뉴스 일본「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대규모 개수 공사로 13일부터 휴관 최장 1년 반 8 18:58 739
40150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방중 도중에… 中, 日에 '희토류 보복' 11 18:56 1,538
401506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셀프 혹평…“내 욕심대로 목소리 썼다” [이런뉴스] 2 18:52 463
40150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54 18:42 1,783
401504 기사/뉴스 '1억이 2억 됐다'…퇴직연금 고수들, 뭐 샀나 보니 1 18:18 2,192
401503 기사/뉴스 [사설]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47 18:17 3,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