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의 21만 5천 톤과 비교하면 63% 감소한 수치입니다.
기후 변화와 남획 영향으로 고등어 개체 수가 점점 줄면서 노르웨이와 영국, 페로 제도, 아이슬란드는 올해 북동대서양 고등어 어획량 쿼터를 지난해 대비 48% 감축하기로 지난달 합의했습니다.
국내 고등어 생산량 역시 기후 변화 영향으로 줄면서 노르웨이산 고등어 의존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수입하는 고등어의 80∼90%는 노르웨이산입니다.
해수부는 고등어 수급 불안에 대응해 할당 관세 확대와 수입선 다변화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209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