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6__09_07/status/2007092236786512065?s=46
이보다 찬란할 줄 알았던 그림은 아쉬울 수 있겠지만
계속 그리고 다시 후회는 없이 그리다 보면 그 언젠간
지나온 날들이 담겨 있는 그림을
눈 앞에 두게 된다면 그 땔 그리운 듯이 보고서
다시 그리다 보면 그 언젠간
내가 그리던 내가 꿈꿨던 간절히 바라던 작품이 완성되어 있기를
https://x.com/10555_/status/2007089457099587857?s=46
최근에 알게됐는데 너무 좋음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쓴곡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