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당시 시험 종료를 알리는 고사장 벨이 1분 일찍 울린 사고와 관련해, 수험생 1인당 3백만 원에서 5백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023년 11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능시험을 치다, 1교시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렸던 수험생 43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혼란이 상당히 컸을 것으로 인정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김준석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20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