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민우가 출연한 가운데, 39세로 불혹을 앞둔 그는 피부 관리에 진심이라 한여름과 한겨울에도 에어컨,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저염식을 해 집에 소금 자체가 없다고 전해졌다.
"피부 관리 비결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받은 노민우는 "여름에도 겨울에도 잘 때 항상 목뒤에 핫팩을 붙인다. 술을 마셔도 집에 오면 꼭 세수하고 로션 7개를 바른다. 세럼이 네 가지"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목욕탕을 간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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