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방중 출발일에…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9,043 66
2026.01.04 10:35
9,043 66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22325

 

한중정상회담시 北비핵화 의제화 차단 포석
사진설명사진 확대
 

북한이 4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해상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 이후 1주일 만에 도발에 나선 것이다.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 미사일의 상세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처음이며,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7 01.04 7,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188 이슈 조진웅 배우인생이 끝장난 순간.jpg 13:59 623
2953187 유머 풀코스로 모실게요! 4 13:55 478
2953186 이슈 돌아가신 엄마 연금 계속 받으려고 엄마인척 여장하고 다닌 아들 42 13:53 2,533
2953185 정치 부르키나파소 쿠데타실패소식 4 13:52 538
2953184 이슈 노브레인, 크라잉넛 구별하는 방법 10 13:52 655
2953183 이슈 경남창원의 피자가게 5 13:51 898
2953182 이슈 주우재 인스타 업로드 23 13:50 2,716
2953181 기사/뉴스 경찰, 카카오·네이버 등 폭파 협박 10대 유력 용의자 수사 중 4 13:49 260
2953180 이슈 만약 마음에 든 사람이 알고보니 띠동갑이라면 어떨 것 같아? 3 13:49 624
2953179 기사/뉴스 "운동하고 쾌적하게 출근하세요"…서울시, 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장 43 13:47 1,734
2953178 기사/뉴스 소향, '골든' 라이브 혹평에 "제가 다 망쳤어요"…직접 사과 7 13:47 875
2953177 기사/뉴스 윤남노, 이상형 지예은과 즉석 통화 성사 "'흑백요리사 때보다 떨려" 2 13:47 856
2953176 유머 너구리(not라면) 쭈물쭈물 3 13:46 446
2953175 기사/뉴스 이상민 ‘룰라 정산’ 반박에 신정환 사과 “편집상 오해…형, 미안해” 2 13:46 698
2953174 이슈 반응 좋아서 스핀오프 프로그램까지 나온다는 SBS 예능 1 13:46 1,665
2953173 이슈 2025년 케이팝 남녀아이돌 LIVE공연 관객동원 TOP20.jpg 5 13:45 492
2953172 기사/뉴스 경찰에 100만원 건네고 “봐달라”…무면허 30대 외국인 벌금형 2 13:45 247
2953171 유머 요즘도 이렇게 스탠딩에 빽빽하게 끼워넣는 콘서트가 있네.jpg 6 13:45 1,625
2953170 이슈 카드캡터 체리 마법봉 변화 . gif 49 13:43 1,844
2953169 기사/뉴스 [단독] "살려달라"며 10일간 수백 차례 허위신고…60대 여성 현행범 체포 7 13:43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