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 불과 재'가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만약에 우리'가 가 '주토피아2'를 꺾고 2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상영된 '아바타: 불과 재'는 일일 관객 26만 80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은 535만 6503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한편, 일일 관객 10만 812명을 모은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이 한 계단 올라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39만 445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이후 사흘만이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67486115512744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