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 니지동에서 활동중인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
공식 프로필 상으론 152cm, 37.7kg라는 저체중을 갖고있다.
딱히 병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체질인데 저리 말라서 팬들이 걱정할 지경.
그리고 한때 이것보다 더 낮았던 시기가 있었으니

17년 러브라이브 데뷔 직후에 안무연습등을 시작하면서 체중이 저기서 더 빠져서
33kg까지 내려간 탓에 여기서 1kg만 더 빠져도 죽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결국 살을 찌우라고 얘기를 들어서 맥주+안주 조합에 빠졌는데 그럼에도 원상복구까지 밖에 안 됐다고.
최근 30대 들어오니까 조금 찌는거 같은 정도라나.
우연히도 같은 그룹 니지동에 비슷한 케이스가 더 있는데
요즘은 나니가스키 스트로베리로 유명한 아유무역 오오니시 아구리.
이쪽은 키가 160cm인데도 체중이 비슷한 30키로대라서 따져보면 더한 저체중
이유는 밥도 적게 먹고 술도 그다지 안좋아하니 살이 찔리가...


근데 그룹 내에서는 많이 먹는편이라고 해서 팬들이 충격먹기도.
이사람 영화관에서 팝콘 S사이즈도 혼자 다 못먹는다
혼자서 5인분 먹는 사람과 0.5인분 먹는 사람이 같이 활동하는 신기한 그룹 니지가사키...


결국 20대 중반부터 체력적으로 힘듬을 느껴서
면류 흡입해서 의도적으로 찌우기 시작. 최근에야 40kg 근처까지 온정도

그리고 역시 같그룹 레전드 사례로 꼽히는 쿠보타 미유
살찌운 비결은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둘이 데뷔초/요즘 비교하면 확실히 활기부터 다른편
그래 건강해야 덕질...아니 활동도 하지... 건강해야해...

근데 알고보면 더 신기한 점은 무라카미 나츠미의 취미가 낚시라는 것
10㎏가 넘는 1m짜리 대방어도 낚아올린적 있는 고인물인데
대체 어디서 힘이 나오는건지... 인체의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