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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데뷔당시 살빼면 죽는다는 소리 들었다는 일본성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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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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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니지동에서 활동중인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

 

공식 프로필 상으론 152cm, 37.7kg라는 저체중을 갖고있다.

 

딱히 병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체질인데 저리 말라서 팬들이 걱정할 지경.

 

그리고 한때 이것보다 더 낮았던 시기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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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러브라이브 데뷔 직후에 안무연습등을 시작하면서 체중이 저기서 더 빠져서 

 

33kg까지 내려간 탓에 여기서 1kg만 더 빠져도 죽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결국 살을 찌우라고 얘기를 들어서 맥주+안주 조합에 빠졌는데 그럼에도 원상복구까지 밖에 안 됐다고.

 

최근 30대 들어오니까 조금 찌는거 같은 정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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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도 같은 그룹 니지동에 비슷한 케이스가 더 있는데

 

요즘은 나니가스키 스트로베리로 유명한 아유무역 오오니시 아구리.

 

이쪽은 키가 160cm인데도 체중이 비슷한 30키로대라서 따져보면 더한 저체중

 

이유는 밥도 적게 먹고 술도 그다지 안좋아하니 살이 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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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룹 내에서는 많이 먹는편이라고 해서 팬들이 충격먹기도.

 

이사람 영화관에서 팝콘 S사이즈도 혼자 다 못먹는다

 

혼자서 5인분 먹는 사람과 0.5인분 먹는 사람이 같이 활동하는 신기한 그룹 니지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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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대 중반부터 체력적으로 힘듬을 느껴서

 

면류 흡입해서 의도적으로 찌우기 시작. 최근에야 40kg 근처까지 온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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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 같그룹 레전드 사례로 꼽히는 쿠보타 미유

 

살찌운 비결은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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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이 데뷔초/요즘 비교하면 확실히 활기부터 다른편

 

그래 건강해야 덕질...아니 활동도 하지... 건강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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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보면 더 신기한 점은 무라카미 나츠미의 취미가 낚시라는 것

 

10㎏가 넘는 1m짜리 대방어도 낚아올린적 있는 고인물인데

 

대체 어디서 힘이 나오는건지... 인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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