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도 안남😂 그래도 재밌으니까 구경이라도 해주십시용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5권까지 정발
잔뜩 만들고 싶은 노모토와 잔뜩 먹고 싶은 카스가. 식탁을 둘러싸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한다. 오늘도 함께 만족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똑같은 여자는 없다. 다르기에 서로가 필요한 두 여자가 한 식탁에 둘러앉아 함께 배려하고, 함께 만족하는 이야기.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옴

요리를 즐거워서 하는건데 저런 말을 듣는거에 스트레스

집안 내의 성별 차별등 여자라면 겪을수있는 이야기가 나옴
그런 둘이 만나서 사랑이 시작되버린거에요~~꺄
직장인끼리의 연애라 슴슴하니 좋아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4권까지 정발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파견 계약직 나토리 미도리는 어느 날 불합리한 사유로 계약 해지를 당한다. 그렇게 절망에 빠진 와중, 플레이 중이던 노벨 게임 《Fairy tale of jewels》의 세계로 소환되고 만다. 심지어 소환주는 게임 내에서 수많은 인물을 계략에 빠트리려 하는 악역 영애 라피스 테네브라에. 푹 빠져서 게임을 플레이했기에 라피스의 신변에 벌어질 위험을 미리 알고 회피시키자, 미도리가 라피스의 마음에 들어 버리는데?!




잘생기고 귀여운 연하여자들에게 휘둘리는 맛이 그냥👍👍👍따봉
라피스님 충성충성🙇♀️🙇♀️🙇♀️

너에게 귀엽다고 외치고 싶어
1권 정발
누군가 말을 걸면 긴장으로 표정이 굳어 회사에서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는 인형 오타쿠, 키리야마. 어느 날, 신입 사원으로 들어온 미나미가 자신이 애지중지하던 인형과 똑 닮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점차 그녀를 향해 마음을 열어 가던 키리야마였지만, 숨겨 왔던 취미를 미나미에게 들키게 되는데…


시끄럽고 귀여움 ㅋㅋㅋㅋ 여자끼리 꺅꺅꺅하는 내용 좋아하면 취향저격!!

신경 쓰이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었다
2권까지 정발
CD숍에서 일하는 신비한 '오빠'가 신경 쓰여 견딜 수 없는 여고생 아야. 하지만 그의 정체는 '공기'처럼 존재감 없는 같은 반의 미츠키였다. 믿어지지 않는 첫 만남부터 가속해 가는 애정의 향방은···?


https://m.youtu.be/XFkzRNyygfk?si=ZffS907z7xtv0qj5
You're so fuckin' special
넌 정말 매우 특별해
I wish I was special
나도 특별했음 좋겠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찌질이에
I'm a weirdo
괴짜일 뿐이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난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
이거 불러준것같아서 그냥 침흘리는것이에요😋😋😋
진짜 몇종 아니지만 책장에서 닥닥 긁어봤음
백합이여 흥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