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새해 첫날인 1일 하루 동안 10만 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2만 9201명을 기록했다. 개봉일 오전 기준 11만 8389장이라는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한 데 이어, 실제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흥행의 중심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현실 공감’과 높은 관객 만족도가 있다. '만약에 우리'는 현재 CGV 골든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4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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