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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후반에 덴마크 코펜하겐에 조선소 노동자들을 위해 지어진 임대주택지역인데 건설당시에는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위치였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면서 얼떨결에 도심에 위치하게 되고 오늘날엔 도시 중심가에 위치해 있으면서 강변도 끼고 있는 다채로운 환경에 치안도 좋고
원래 2~3가구가 함께 살기위해 3층구조로 내부를 널찍하게 만들어서 현재는 연예인과 정치인을 비롯한 유명인이 많이 사는 코펜하겐의 가장 비싸지만 인기있는 지역중 하나가 되었다고 함
덴마크인들은 이 지역을 캐토흘라이커니(감자 거리)라고 부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