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일일드라마부문 받은 윤아정 (태양을 삼킨 여자 민경채 역)
https://youtu.be/MvQQoMHWWn0?si=8ZAxY5maKgvWLrUV
시청자들이 더 뒷목잡게 노력해보겠다는 소감.
데뷔는 2008년 영화 비스티보이즈,
17년만에 첫 수상이라고 함.

https://youtu.be/wD2gMXc33nE?si=zqiuGLxJ--qQPUBU
다같이 정말 축하한다는 반응이었음 (이 대본에 연기를 이렇게 잘한다고? 로 유명한 일일드 악역 전문이기도 함)
노란복수초 최유라
백년의유산 김주리
기황후 연화
태양을삼킨여자 민경채
혹자는 지상파 시상식이 우수사원 챙겨주기식이다하지만, 이런 식이라도 배우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