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에...‘주사이모 방지법’ 나왔다 [국회 방청석]
795 2
2026.01.03 10:03
795 2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무면허 의료행위의 수요 단계부터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연예기획사의 내부 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의료법·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민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은 무면허 의료행위임을 인지하고도 시술을 받은 경우에 대한 처벌 근거를 신설했다. 아울러 불법 의료행위를 소개·알선하거나, 장소·자금 등을 제공하는 행위 역시 명시적으로 금지했다. 현행법이 무면허 의료행위 자체의 금지에만 초점을 맞춰, 알선·중개 구조와 소비 단계까지 충분히 규율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민형배 의원이 발의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갈무리)

민형배 의원이 발의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갈무리)

함께 발의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은 대중문화예술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소속 연예인이나 종사자에게 불법 의료행위가 알선되거나 강요하는 일을 예방하도록 기획업자의 관리 책임을 강화했다. 기획업자는 소속 연예인 등의 불법 의료행위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내부 신고·보호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민 의원은 “무면허 의료행위는 시술자 개인만 처벌한다고 해결할 수 없으며 알선·중개가 시장을 만들고, 여기에 수요가 결합하면 불법이 관행으로 굳어진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성적인 불법 의료 카르텔을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연예 활동 환경을 조성해 건전한 대중문화 산업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251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88 01.01 56,5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0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3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8,2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72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1 20:27 1,087
401071 기사/뉴스 박나래, 논란 후 첫 SNS 활동 포착...이름 불러준 김숙에 ‘좋아요♥’ 20:23 970
401070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20:23 475
401069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20:09 1,376
401068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6 19:39 2,843
401067 기사/뉴스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13 19:30 2,004
401066 기사/뉴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1 19:04 2,934
401065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필요시 철수계획 신속집행" 9 18:32 2,171
40106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411 18:27 48,877
40106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국, 베네수엘라 상대로 대규모 공격 성공 수행" 2 18:26 1,568
401062 기사/뉴스 신정환, '괘씸죄' 뎅기열 사건 전말 밝혔다 "필리핀 형과 팬들 합작..큰 잘못했다" 24 18:21 2,663
401061 기사/뉴스 [KBO] '발가락 수술' 한화 채은성, 이 고통을 어떻게 참고 뛰었나…"평생 감각 없이 사는 거예요" 12 18:08 2,440
401060 기사/뉴스 美 공습에 불길 치솟는 베네수엘라 군사시설 3 18:07 2,927
401059 기사/뉴스 눈 앞에서 아내 험담하고 때린 지인 죽여버린 60대 징역 15년 50 18:01 3,686
401058 기사/뉴스 당신이 신문을 불신하는 이유? "정치 편향" 응답 가장 많았다 3 17:50 414
401057 기사/뉴스 [속보] 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27 17:26 2,544
401056 기사/뉴스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5 17:22 2,299
401055 기사/뉴스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공격 명령” 수차례 폭발음 7 17:09 1,001
401054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현실 연애 공감”[시네마천국] 8 17:06 1,323
401053 기사/뉴스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이 민간·군사시설 공격…석유가 목표” 32 17:05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