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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19금 논란까지 터졌는데…첫 근황 포착 '김숙에 좋아요'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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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첫 SNS 근황이 포착됐다.

김숙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 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와 ‘서울가요대제전’까지 출연하면서 바쁜 한 해를 보냈네요”라며 고생한 스태프들과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장영란신기루문세윤, 김성령, 김호영, 조혜련, 기은세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댓글을 달며 김숙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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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숙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는데, 그동안 공식적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한 뒤 감사한 이들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나래 팀장님”이라며 고정 출연자였던 박나래를 공식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와의 갈등을 둘러싼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지난달 16일 영상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2일 채널A ‘뉴스A’에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 내용 일부가 공개됐다. 진정서에는 박나래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동승한 남성의 특정 행위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담겨 있어 논란이 확산됐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9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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