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E.S. 바다, 발라드 컴백…‘소란스런 이별’ 1월 7일 발매
439 0
2026.01.03 08:35
439 0

wlOxAT

대한민국 1세대 레전드 걸그룹 S.E.S.의 메인보컬 바다(BADA)가 발라드로 돌아온다.

바다는 오는 1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신곡 ‘소란스런 이별’로 컴백한다.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결이 다른 발라드로 돌아와 또 다른 음악적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별의 정서를 토해내듯 폭발하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영상 속 바다는 절제된 감정과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며, 이별의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신곡 ‘소란스런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담아낸 곡이다. 바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보컬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빛을 발한다. 특히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은 ‘바다’라는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은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싱 팀 로코베리가 바다를 위해 특별히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코베리는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의 ‘안녕’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팀으로, 바다만을 위한 발라드 곡에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5621

 

 

 

https://www.youtube.com/watch?v=3xvFvHLOX-s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9 01.01 73,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388 이슈 김연경이 남자와 포옹하는 사진이 떠도 팬들이 아ㅇㅋㅇㅋ 하고 경기에 집중한 이유 14:25 11
2952387 유머 천안 사람들 100% 공감한다는 천안에서 버스 타는법 14:24 40
2952386 이슈 폴란드 언론 "한국과 5.6조원 천무 유도미사일 공급계약" 해외반응 14:24 84
2952385 유머 평소에도 임짱 술마시려 하면 잡도리 하는 와이프 14:24 217
2952384 유머 @ : 너무 짤이랑 똑같이 살고있음 2 14:23 234
2952383 이슈 카카오 여직원 성추행해서 자살시킨 가해자놈 토스로 이직했대요;;;;; 그쪽 지인 통해 전달받음 7 14:22 844
2952382 유머 신은경의 얼굴을 하고 천송이처럼 말하는 중식마녀 4 14:22 352
2952381 유머 퍼날해줘 진수야.... 두쫀쿠 먹지마........ 2 14:21 754
2952380 기사/뉴스 신체 ‘이곳’에 금괴 314㎏ 숨겨 밀수를?…밀수관리책 실형에 100억대 벌금 2 14:21 231
2952379 이슈 거의 다 결혼한 1985~1989년생 일본여배우들 (스압) 11 14:19 630
295237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이엘 망가뜨린 형부 김우형에 반격 14:18 310
2952377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 끝내주는 모험” 1 14:18 66
2952376 이슈 옆으로 날아와 랜딩하는 비행기 14:17 234
2952375 기사/뉴스 올림픽 월드컵 방송권 협상 난항 이유는? 2 14:16 246
2952374 이슈 전국의 아들 딸에게 사과하는 흑백요리사 임성근 임짱 인스타그램.jpg 53 14:16 2,576
2952373 기사/뉴스 [단독] 국방비 1.8조 초유의 미지급…일선 부대 '비상' / SBS 8뉴스 7 14:16 734
2952372 유머 나폴리 맛피자의 권성준 셰프 1 14:15 718
2952371 이슈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의 오이라면을 만들어 봤다. 14:15 484
2952370 이슈 삼성 폰으로 농구선수들 찍는 고3 학부모.gif 6 14:15 1,268
2952369 이슈 데이식스 팬들은 행운을 빌어줘보다 더 좋아한다는 원필 솔로곡 4 14:14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