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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새해에도 쉬지않고 바쁘게 덕질하는 럽덕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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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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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새해는 집에서 쉬면서 한가하게 보내는게 일반적

 

하지만 명절에도 쉬지않고 일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덕후들도 마찬가지인데

 

연말연시에 이벤트나 콜라보가 있기도 하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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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러브라이브의 경우 1월 1일이 생일인 선샤인의 쿠로사와 다이아가 있다

 

즉 이때 성지순례를 하면 신년축하를 겸해서 최애 생일축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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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새해를 성지에서 보내겠다는 생각으로 찾아오는 덕후들

 

연휴인데 고향에서 보내야 하지 않냐구요? 여기가 '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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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역 내부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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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가서 누가누가 예쁘게 찍었나 경쟁중인 사진전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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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점들이 자신있게 꾸며놓은 생일제단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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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볼거 봤으면 제각각 연휴에도 여는 밥집 카페 찾아가서 배를 채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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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전후에만 파는 콜라보 메뉴 챙기는 것도 필수

 

진짜 기간한정이라서 이때 못 먹으면 다신 맛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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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인데 한잔 하셔야죠

 

그런 의미에서 일본주 '쿠로사와'도 매진되기 전에 재빨리 구입

 

딱히 콜라보 상품은 아니지만 최애이름이 박혀있으니 굿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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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볼거 보고 배도 채웠으면 이제 식후경 시간

 

25년 마지막 해를 어디서 볼지 생각하며 각각 경치좋은 스팟으로 이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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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색으로 점등된 항구 전망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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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너머로 해가 지는걸 볼 수 있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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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함께해온 성지, 우치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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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즈 시청(?) 

 

등등 각자 좋아하는 장소에서 최애를 느끼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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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아와시마 마린파크의 야간 특별영업을 즐기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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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낮에만 열려있어 볼 수 없던 성지의 색다른 모습을 즐기고

 

이날 한정 굿즈도 받아가는 일석이조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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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해보면 더... 무섭다는 산위의 신사 등반도 실시

 

사실 이 등산로는 최애 생각 하기에 제일 좋은 장소이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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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도 기어올라가게 만드는 가파른 계단을 30분내내 타야해서

 

'아쿠아는 여길 웃으면서 뛰어 올라갔다고??' 라는 생각밖에 안들기 때문

 

암튼 땀 제대로 흘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한숨 잔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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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새해 첫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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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해뜨는거 봤으면 이제 새해 첫참배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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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를 응원하고 있는 누마즈 신사에 가서 신년기념 다이아 굿즈도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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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생일 기념으로 성지를 배타고 한바퀴 도는 크루즈 기획도 참가.

 

루트 설명은 최애가 직접 해준다

 

근데 어제 오시지 않으셨나요?

아 어제랑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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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엔 일본 새해 첫날에 먹는 오세치도 콜라보 버전으로 받아서 집으로 돌아가면 진짜 끝

 

정말 바쁜 새해 시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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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년내내 눈이 안 오는 누마즈와 달리 다른 지역의 럽라 성지는

 

새해에 눈이 펑펑 내려서 일출은 못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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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 최애들 밀어주는 곳으로 찾아가서 누마즈와는 또 다른 새해풍경을 즐겼다고.

 

올해도 러브라이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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