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형외과 관련 영상도 찍었는데 여기서도 '의사진'이라고 함

성형외과 명함인데 직함이 상담실장 같은 것도 아니고 '대표'


박나래 매니저도 처음엔 의사로 생각함
참고로 주사이모 호칭은 디패가 은어를 쓴거고 매니저는 대표님, 박나래는 언니라 부름

주사이모를 알게 된 지 12년 되었다는 지인의 인터뷰
이 분도 이 사건 전까지 의사로 알았다고



첫 만남부터 의사라고 했다고 함


병원에서 주사 놓는 것도 여러번 목격 됐다고 함

역시나 의사로 알고 있었다는 연예인B


심지어 주사이모가 처방전도 써서 약 받아줬다고...
여기사도 성형외과 의원에서 시술 받았다고 하심



sns에 의사행세 한 글들



의사협회 대변인 말씀으로 마무리 됨



리플리 증후군인지 뭔지
방송 보면 의사행세를 그냥 한 게 아니라 10년 넘게 긴 시간 공들여 함
연예인뿐만 아니라 엮인 일반인도 다수라 연예인에 집중하기보다는 정말 어떤 루트로 뚫린건지 집중해야 할듯
사실상 주사이모 X, 가짜의사 사건 O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