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5629

sHEXvKQrvRoP

njMVfcSMZqAf

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는 서준경(서현진 분)이 친구의 조언을 받고 주도현(장률 분)을 위해 알몸에 앞치마만 입는 19금 이벤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준경은 음식을 준비한 후 알몸에 앞치마만 입은 채 주도현을 기다렸다. 문제는 이 장면을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 함께 목격한 것. 다니엘을 발견한 서준경은 크게 당황해 도망갔고 주도현도 머쓱해 했다. 다니엘은 짧은 한숨을 쉬고는 주도현을 향해 "아빠 짐 어딨어요?"라며 말을 돌렸다.


옷을 갈아입은 서준경은 민망한 얼굴로 다니엘을 배웅했다. 서준경은 주도현을 향해 "말을 하지, 같이 온다고. 하 쪽팔려. 망했어. 첫 인상이 이게 뭐냐"라고 투덜거렸다. 이에 주도현은 "말을 하죠, 그러고 있다고. 그래도 고맙다. 짐 정리되면 초대하겠다. 다니엘이랑은 그때 정식으로 인사하자"라며 위로했다.


서준경과 헤어진 후 주도현과 다니엘은 둘이서 식사를 했다. 다니엘은 "아빠 그 아줌마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주도현은 "그렇지, 아빠 여자친구인데. 다니엘이 보기엔 어떤 거 같아?"라고 물었다. 다니엘은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미친 여자 같아요"라고 말했고, 주도현은 충격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중략)


주도현의 주도 하에 세 사람은 처음으로 함께 식사하게 됐다. 서준경은 다니엘과 가까워지기 위해 취미를 물어보는 등 노력했지만, 다니엘은 시큰둥하게 답해 서준경을 당황하게 했다. 서준경은 다니엘에게 음식을 덜어주려고 했지만, 다니엘이 뿌리치면서 음식이 모두 쏟아졌다. 놀란 다니엘은 서준경 대신 주도현을 보며 "아빠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결국 주도현이 대신 서준경에게 사과했다. 서준경이 떠나기 전 다니엘은 그에게 알 수 없는 외국어를 해 의아함을 안겼다. 집에 오는 차 안에서 서준경은 다니엘이 한 말인 '후레'의 뜻을 찾아봤고, 그 뜻이 창×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6846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3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장덕준 산재 후에도…“사고사 0명”만 공시한 쿠팡
    • 01:42
    • 조회 353
    • 기사/뉴스
    2
    •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 00:48
    • 조회 10545
    • 기사/뉴스
    94
    • “보고도 못 믿겠다” 죽은 고래, 배 갈랐더니 ‘충격’ 실상…쓰레기가 수두룩 [지구, 뭐래?]
    • 00:12
    • 조회 2470
    • 기사/뉴스
    23
    •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 01-02
    • 조회 5629
    • 기사/뉴스
    33
    • “생애 첫 올림픽, 긴장보단 설레요”… 쇼트트랙 에이스 두 막내가 간다
    • 01-02
    • 조회 847
    • 기사/뉴스
    •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 01-02
    • 조회 45228
    • 기사/뉴스
    530
    • 김설 깜짝 등장…김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 01-02
    • 조회 2521
    • 기사/뉴스
    3
    •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 01-02
    • 조회 30591
    • 기사/뉴스
    521
    •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 01-02
    • 조회 3268
    • 기사/뉴스
    4
    •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 01-02
    • 조회 3487
    • 기사/뉴스
    6
    •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 01-02
    • 조회 1334
    • 기사/뉴스
    4
    •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 01-02
    • 조회 1034
    • 기사/뉴스
    •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 01-02
    • 조회 1493
    • 기사/뉴스
    8
    •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 01-02
    • 조회 4720
    • 기사/뉴스
    35
    •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 01-02
    • 조회 3165
    • 기사/뉴스
    7
    •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 01-02
    • 조회 41056
    • 기사/뉴스
    297
    •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 01-02
    • 조회 1908
    • 기사/뉴스
    6
    •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 01-02
    • 조회 764
    • 기사/뉴스
    3
    •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 01-02
    • 조회 12932
    • 기사/뉴스
    23
    •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 01-02
    • 조회 1248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