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7,896 34
2026.01.02 23:57
7,896 34

sHEXvKQrvRoP

njMVfcSMZqAf

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는 서준경(서현진 분)이 친구의 조언을 받고 주도현(장률 분)을 위해 알몸에 앞치마만 입는 19금 이벤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준경은 음식을 준비한 후 알몸에 앞치마만 입은 채 주도현을 기다렸다. 문제는 이 장면을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 함께 목격한 것. 다니엘을 발견한 서준경은 크게 당황해 도망갔고 주도현도 머쓱해 했다. 다니엘은 짧은 한숨을 쉬고는 주도현을 향해 "아빠 짐 어딨어요?"라며 말을 돌렸다.


옷을 갈아입은 서준경은 민망한 얼굴로 다니엘을 배웅했다. 서준경은 주도현을 향해 "말을 하지, 같이 온다고. 하 쪽팔려. 망했어. 첫 인상이 이게 뭐냐"라고 투덜거렸다. 이에 주도현은 "말을 하죠, 그러고 있다고. 그래도 고맙다. 짐 정리되면 초대하겠다. 다니엘이랑은 그때 정식으로 인사하자"라며 위로했다.


서준경과 헤어진 후 주도현과 다니엘은 둘이서 식사를 했다. 다니엘은 "아빠 그 아줌마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주도현은 "그렇지, 아빠 여자친구인데. 다니엘이 보기엔 어떤 거 같아?"라고 물었다. 다니엘은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미친 여자 같아요"라고 말했고, 주도현은 충격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중략)


주도현의 주도 하에 세 사람은 처음으로 함께 식사하게 됐다. 서준경은 다니엘과 가까워지기 위해 취미를 물어보는 등 노력했지만, 다니엘은 시큰둥하게 답해 서준경을 당황하게 했다. 서준경은 다니엘에게 음식을 덜어주려고 했지만, 다니엘이 뿌리치면서 음식이 모두 쏟아졌다. 놀란 다니엘은 서준경 대신 주도현을 보며 "아빠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결국 주도현이 대신 서준경에게 사과했다. 서준경이 떠나기 전 다니엘은 그에게 알 수 없는 외국어를 해 의아함을 안겼다. 집에 오는 차 안에서 서준경은 다니엘이 한 말인 '후레'의 뜻을 찾아봤고, 그 뜻이 창×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68461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68 01.01 48,2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4,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4,1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48 기사/뉴스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여파? 인터뷰 돌연 취소...“개인 사정” 2 13:06 1,050
401047 기사/뉴스 강력한 '부동산 감독원' 만든다‥"신속하고 강력한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4 13:00 296
401046 기사/뉴스 [속보] 이별 통보한 女 흉기 살해…60대 현행범 체포 19 13:00 1,179
401045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19 12:57 2,652
401044 기사/뉴스 “40점에서 멈췄다”…임우일이 예능에서 꺼낸 1인가구 청약 현실 32 12:52 2,719
401043 기사/뉴스 "모르는 사람 얼굴 돈 주고 왜 사"…졸업앨범 대신 '스냅' 합니다 29 12:45 2,413
401042 기사/뉴스 '딸만 셋' 박찬호, 하주석 결혼식서 "무조건 아들 낳았으면" 2 12:26 1,928
401041 기사/뉴스 ‘복수 대행’ 이제훈vs‘범죄 설계’ 김성규, 역대급 매치에 ‘모범택시3’ 1위 [MK★TV시청률] 5 12:13 1,365
401040 기사/뉴스 [속보] KT 위약금 면제 사흘간 3만여명 이탈…70% SKT로 이동 127 11:59 10,891
401039 기사/뉴스 "주사 이모, 키한테 자주 선물" 폭로 나왔다…알고 보니 연예인 친분 '사업 홍보' [엑's 이슈] 50 11:58 5,015
401038 기사/뉴스 박나래의 '주사 이모'… "약물 쏟아부은 수준, 매우 위험" 11 11:25 3,596
401037 기사/뉴스 남보라, 자폐성 발달장애 남동생 공개…“걱정 많이 했지만 이젠 좋아져” (위라클) 7 11:18 6,580
401036 기사/뉴스 [속보] “라이터로 불질러”… 광주 아파트 화재 80명 긴급대피·3명 병원 이송 6 11:12 2,415
401035 기사/뉴스 [단독] "총기 휴대말라" 육군 모사단, 위병소 경계근무 지침 논란 20 11:07 1,746
401034 기사/뉴스 2026 새해를 맞아 ‘뼈말라’ 만큼은 퇴출합시다 46 10:54 5,409
401033 기사/뉴스 박서준X원지안, 임상아 섭외 위해 스페인까지 날아갔다 (경도를 기다리며) 2 10:52 1,448
401032 기사/뉴스 ‘놀라운토요일’ 홍석천x김똘똘 출격 18 10:32 3,870
401031 기사/뉴스 [공식]이동휘, 연극 연습 중 부상.."무대 못 오르는 상황, 회복 전념" 17 10:30 5,960
401030 기사/뉴스 케데헌 '골든', 英 싱글차트 8위…로제 '아파트' 재진입 6 10:26 697
401029 기사/뉴스 ‘극한84’ 북극 마라톤 앞두고 새 크루원 합류…기안84 “첫 시험이 불수능인 격” 29 10:25 3,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