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엔 한쪽만 생기다가 자연스럽게 언제부턴가 나머지 한쪽도 자리잡은듯 (가끔 얼굴 낯설어졌다는 얘기 보여서 올려봄)
이건 나이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건데... 되도록 상처가 되는 얼평은 좀 자제 부탁함🙏
최근 작품들 보면 진하다는 느낌보다 자연스럽게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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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품들 보면 진하다는 느낌보다 자연스럽게 자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