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8478?sid=100
2025.08.21 기사
이 대표는 "계엄 정국이라는 구조적 눌림목이 풀린 것을 자기 실력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며 "코스피가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차릴 것이냐"고 직격했습니다.
이준석 발언 당시 코스피 지수 3141.74
그리고 대망의 오늘자 코스피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8478?sid=100
2025.08.21 기사
이 대표는 "계엄 정국이라는 구조적 눌림목이 풀린 것을 자기 실력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며 "코스피가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차릴 것이냐"고 직격했습니다.
이준석 발언 당시 코스피 지수 3141.74
그리고 대망의 오늘자 코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