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1,480 4
2026.01.02 21:48
1,480 4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3455

 

인세영 기자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이 단순한 내부 논란을 넘어 당권 사유화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다. CBS 이정주 기자는 2026년 1월1일 신년 특집 방송에서 지난해 11월 한동훈 당시 대표실이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진상조사를 중단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폭로했다.

그는 “당시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조사를 하려고 하자, 당대표실에서 직접 전화가 와 조사 중지를 요구했다고 들었다. 왜 중단했는지가 핵심 문제”라며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조사 중단 지시를 내린 인물이 한 전 대표 본인인지, 아니면 다른 인물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 기자는 "한동훈계 측근이 이 방송을 보고 허위사실로 고발하려거든 그렇게 하라. 내가 경찰서에 가서 직접 밝혀주겠다"라는 단호한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기자는 "당시 내가 서범수 사무총장과 국민의힘 홍보팀과 직접 통화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당대표실 누가 조사 중단 지시를 누구에게 내렸는지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이정주 기자는 2025년 11월 불거진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의혹 사태를 네이버CP 언론사 중 가장 먼저 취재 보도한 기자로 알려져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후략

 

 

 

 

 

캡쳐 출처 :사장남천동FFEjLS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7 01.01 54,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7,5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5,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688 이슈 어차피 여성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미움 앞에 설 용기가 필요한 일임에 분명하다.jpg 17:29 275
2951687 정보 루이비통도 동참하는 러브캣감성 8 17:29 361
2951686 이슈 반찬 1개로 밥 한 공기 뚝딱하는 일본 먹방러 1 17:29 132
2951685 유머 한달에 한번쯤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밥을 해주는데.jpg 12 17:26 1,051
2951684 기사/뉴스 [속보] 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16 17:26 543
2951683 이슈 호시노 겐 X 슈퍼마리오 콜라보 17:25 247
2951682 이슈 국내와 해외 평론가들이 눈여겨보고 칭찬하고 있는 2025년 데뷔 신인 여돌 두 팀...jpg 2 17:23 735
2951681 이슈 애 울리는 펭수 인성 3 17:23 378
2951680 기사/뉴스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1 17:22 551
2951679 이슈 악마로 변신한 아일릿 민주 근황 1 17:22 410
2951678 이슈 1981년 다카하시 루미코작가 데뷔작 시끌별 녀석들 17:19 275
2951677 유머 남편이 상여금 들어온거 맘대로 쓰라고 주면서 제발 루이비통 랍스터 가방만은 사지말라고 함 44 17:18 4,526
2951676 이슈 이찬원 공계 업데이트 2 17:18 1,337
2951675 이슈 11개월 아기가 14시간 비행 동안 한 일 9 17:17 2,442
2951674 이슈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38 17:17 2,501
2951673 이슈 퇴사 쉽지 않누.. 14 17:16 2,337
2951672 이슈 갑자기 집 쳐들어와서 패드립하는 누나 1 17:15 1,063
2951671 이슈 트위터덬들 ㄴㅇㄱ된 소식.twt 8 17:13 1,770
2951670 이슈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 5 17:13 2,010
2951669 이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 예고 25 17:12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