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해링턴(배우 조 키어리)
시즌1에서 원래 죽고 끝날 캐릭터였어서 좀 재수없지만 학교에서 잘나가는 바람둥이 캐릭터로 나오다가 현장에서 아이들 잘챙기고 케미가 좋아서 시즌5까지 쭉 출연한 캐릭터ㅋㅋ
시즌2부터는 보통 아이들과 같이하는 일이 많아서 별명이 베이비시터



시즌5까지 내내 아이들과의 케미를 보여주다가 결국 마지막에 진짜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을 찾음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06570308430610744
베이비시터에서 아이들코치로 진화하고 더 나아가 전 양아치 바람둥이 출신으로 많은 경험이 있어서 성교육교사도 하게됨ㅋㅋㅋ
https://x.com/i/status/2006881034948980980
시즌내내 잘생김과 든든함 그리고 경솔하지만 다정함으로 끝까지 초심 잃지않고 끝난 캐릭터라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베이비시터 스티브 영원하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