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1,434 7
2026.01.02 20:31
1,434 7

frbhsr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러닝계의 신' 션과 만나 박보검과 관련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션에게 직접 전수받은 건강하게 살 빼는 법 최초공개 (러닝 초보자 필수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이 션과 함께 한강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 중 흥미로운 상황이 연출됐다. 한강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대한민국 대표 미녀 한가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옆에 있던 션에게만 반갑게 인사를 건넨 것.

 

이에 션은 능청스럽게 "한강에서는 내가 제일 유명합니다"라고 말해 한가인을 폭소케 했다. 이어 션은 과거의 일화를 덧붙이며 "전에는 박보검과 함께 뛰는데, 사람들이 보검이를 못 알아보고 나만 알아보시더라"고 고백해 한강에서의 압도적인 인지도를 증명했다.

 

gMGkdb

한가인은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의 특별한 '효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가인은 "다들 션님 크루에 박보검 씨가 있으니까, 거기 가서 뛰면 하나도 힘이 안 든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션은 "그걸 '보검스하이'라고 부른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러너스 하이'를 박보검의 이름에 비유한 신조어를 언급한 것. 한가인은 "그렇게 영접하며 뛰면 정말 하나도 안 힘들다고 하더라"며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566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0 01.01 62,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0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9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9,6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81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28 00:25 3,113
401080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1 01.03 6,985
401079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4 01.03 1,007
401078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364 01.03 26,490
401077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679
401076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18 01.03 3,336
401075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5,957
401074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1 01.03 3,341
401073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1,921
401072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679 01.03 42,841
401071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6 01.03 2,619
401070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5 01.03 3,442
401069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01.03 1,141
401068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01.03 2,558
401067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6 01.03 3,666
401066 기사/뉴스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15 01.03 3,243
401065 기사/뉴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1 01.03 3,561
401064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필요시 철수계획 신속집행" 9 01.03 2,419
40106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457 01.03 62,043
40106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국, 베네수엘라 상대로 대규모 공격 성공 수행" 2 01.03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