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박나래, 차량에서 남성과 특정행위"
90,164 988
2026.01.02 20:30
90,164 988

UydTWh

 

 

https://www.youtube.com/watch?v=3V4c8fiE89M

 

 

 

 

[앵커]
방송인 박나래씨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는데요.

운전 중인 차량 뒷좌석에 탄 박 씨와 동승자가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곽민경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박나래 씨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엔 그간 알려지지 않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주장한 내용이 담긴 걸로 파악됐습니다.

매니저들과 함께 있는 차량에서 박 씨와 동승 남성의 특정 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단 겁니다.

진정서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 씨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 행위를 했다'며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 씨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박 씨 행위가 단순한 사적 일탈이 아니라, 자신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진정서엔 또 "박 씨가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며 대형 교통 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포함됐습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진정서는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제출됐는데, 노동청은 이달 중 매니저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는 진정서에 담긴 내용의 진위와 입장을 묻기 위해 박 씨 소속사에 수차례 연락했지만, 방송 전까지 답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채널A 뉴스 곽민경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120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36 01.01 38,9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1,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386 이슈 요즘 한식 쉐프가 점점 없어지는 이유 01:33 93
2951385 유머 두번 다신 생선가겔 털지않아 01:32 138
2951384 유머 여러분 저 상받았어요 ㅠㅠㅠ... 그냥 상도 아니고 대상이래요 ㅠㅠㅠㅠㅠ 01:30 776
2951383 유머 천연목으로 만든 적축 키보드 2 01:30 342
2951382 정보 히알루론산은 원래 닭벼슬에서 추출됐음 히알루론산 뽑고 다시 히알루론산 발라주기 4 01:24 965
2951381 유머 본의 아니게 택배 기사님에게 갑질해버림 9 01:21 1,294
2951380 이슈 알티탔던 스브스 연기대상 하이라이트 4 01:19 883
2951379 유머 임성근 쉐프의 오이소박이 먹는법 18 01:19 1,054
2951378 이슈 우크라이나 정보국 : 러시아가 대규모 위장 공격을 준비중 24 01:15 1,471
2951377 유머 청경채의 모욕적인 별명들 7 01:12 759
2951376 유머 최근 전세계가 가장 많이 했을 실수 4 01:11 2,100
2951375 이슈 응답하라 1988 명대사 재현 해주는 혜리와 우는 류혜영 11 01:09 2,044
2951374 유머 [먼작귀] 아스파라거스의 끝부분이 싫다고 했다가 변해버린 치이카와(일본연재분) 3 01:07 651
2951373 이슈 1년만에 영업이익 99% 감소한 의외의 자동차 브랜드 5 01:04 2,146
2951372 이슈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미니 3집《&Our Vibe》초동 5일차 마감 5 01:04 450
2951371 유머 공고 사진이 임팩트있는 시츄 11 01:02 2,029
2951370 유머 새해부터 약 6시간동안 두쫀쿠 만든 아이돌 28 01:01 2,991
2951369 이슈 원밀리언에 유튜브에 올라왔던 하츠투하츠 메댄 주은 과거 춤 영상 5 00:59 802
2951368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41 00:59 1,730
2951367 이슈 트위터에서 화제인 허경환식 생각법 4 00:57 2,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