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문] 조윤우, 돌연 '은퇴+결혼' 동시발표 "15년 배우 생활 접는다" 사진 공개…팬들 응원+섭섭
8,843 12
2026.01.02 20:15
8,843 12
jsXIxc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은퇴를 동시에 발표했다. 

1일 조윤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예비신부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윤우는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했다. 이후  ‘시라노; 연애조작단’, ‘못난이 주의보’ 등에 출연했다. 2017년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했고, 가장 최근작은 2023 ENA 드라마 ‘남남’이다. 


이하 조윤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조윤우입니다.

먼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선 새해를 맞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합니다.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정말 소중했기에,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서야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남은 인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보고 싶습니다.

저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2026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윤우 드림


https://naver.me/GGCP1yr7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8 01.01 92,4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325 기사/뉴스 “우리가 키웠다” ‘흑백요리사’ 흥행에 더 신난 ‘냉장고를 부탁해’ [TV보고서] 16:28 110
2953324 이슈 오늘 85세 생일이라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16:28 49
2953323 기사/뉴스 처제 사진으로 딥페이크…시댁에 말하자 "네 탓" 경악 6 16:28 326
2953322 기사/뉴스 청주시, 5만석 돔구장 유치 가세…"전담 TF 가동할 것" 5 16:24 185
2953321 이슈 직장인 도파민 배틀 12 16:24 768
2953320 기사/뉴스 "먹는 순간 똥냄새와 똥맛 느껴" 송도 유명 삼계탕집서 손질 덜 된 닭 제공돼 누리꾼 '부글부글' 9 16:23 870
2953319 이슈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중 남성 비율은 98%고 10대가 83.7%(324명)라고 함 22 16:21 588
2953318 기사/뉴스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9 16:20 1,222
2953317 유머 중국 비엘 마도조사 줄거리 알기 쉽게 비유해준 트위터리안 25 16:19 1,146
2953316 유머 ㅅㅍ)의도치 않게 본인 유튜브에서 흑백2 스포(?)를 했던 안성재 5 16:19 2,184
2953315 기사/뉴스 공개방송 당첨자 전화번호까지…위버스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 더 있었다 4 16:17 615
2953314 기사/뉴스 [단독] 부품값 폭등에 삼성도 직격탄…'갤럭시S26' 가격 전격 인상 28 16:15 1,258
2953313 기사/뉴스 도쿄는 22곳, 서울은 단 4곳…쓰레기 태우려 150㎞ 원정 간다 [쓰레기 외주도시] 12 16:15 348
2953312 유머 머리 너무 쓰다듬은거 티나나요....? 7 16:15 1,372
2953311 기사/뉴스 프로야구 NC,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위풍당당' 공개 5 16:14 378
2953310 유머 오만 데에서 두쫀쿠 팔아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싶음 16 16:14 1,580
2953309 기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충남과 통합, 전광석화처럼 추진해 7월 출범" 11 16:13 369
2953308 기사/뉴스 [SC리뷰] 김종민·문세윤, 안색 안 좋은 '흙빛 요리사' 됐다…파국 엔딩 ('1박 2일') 16:13 237
2953307 이슈 냉부 셰프들 2026 신년 계획 3 16:13 893
2953306 유머 이진이 이렇게 화내는거 처음봄 13 16:10 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