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내가 묵었던 숙소도? "벌금 2천" 제주 무더기 불법 숙박시설 적발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1916

https://www.youtube.com/watch?v=ssR55_xMCqQ

 

하루 숙박비로 수십만 원을 받으면서도 신고조차 하지 않은 불법 숙박시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고요?  

 

제주도자치경찰단은 2025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 4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적발된 숙소들은 단기 임대를 가장해 하루 10만 원에서 많게는 30만 원 이상의 숙박 요금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제로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약 4년 10개월간 불법 숙박 영업을 한 한 업체는 8천5백만 원, 애월읍의 또 다른 업체는 10개월 만에 9천7백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단기임대 홍보 플랫폼에 숙소를 등록한 뒤 6박에서 1개월 이내 단기 임차인을 모집하는 단기 임대업이라고 주장했지만, 침구와 세면도구 제공, 청소 서비스까지 이뤄져 실질적으로는 일반 숙박업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미신고 숙박영업을 할 경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데요.  

 

자치경찰은 미신고 숙박시설의 경우 위생·소방 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시 이용객이 보상을 받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3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천연목으로 만든 적축 키보드
    • 01:30
    • 조회 6
    • 유머
    • 히알루론산은 원래 닭벼슬에서 추출됐음 히알루론산 뽑고 다시 히알루론산 발라주기
    • 01:24
    • 조회 669
    • 정보
    3
    • 본의 아니게 택배 기사님에게 갑질해버림
    • 01:21
    • 조회 1063
    • 유머
    9
    • 알티탔던 스브스 연기대상 하이라이트
    • 01:19
    • 조회 677
    • 이슈
    3
    • 임성근 쉐프의 오이소박이 먹는법
    • 01:19
    • 조회 811
    • 유머
    13
    • 우크라이나 정보국 : 러시아가 대규모 위장 공격을 준비중
    • 01:15
    • 조회 1289
    • 이슈
    22
    • 청경채의 모욕적인 별명들
    • 01:12
    • 조회 672
    • 유머
    5
    • 최근 전세계가 가장 많이 했을 실수
    • 01:11
    • 조회 1906
    • 유머
    4
    • 응답하라 1988 명대사 재현 해주는 혜리와 우는 류혜영
    • 01:09
    • 조회 1878
    • 이슈
    10
    • [먼작귀] 아스파라거스의 끝부분이 싫다고 했다가 변해버린 치이카와(일본연재분)
    • 01:07
    • 조회 587
    • 유머
    3
    • 1년만에 영업이익 99% 감소한 의외의 자동차 브랜드
    • 01:04
    • 조회 1955
    • 이슈
    5
    •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미니 3집《&Our Vibe》초동 5일차 마감
    • 01:04
    • 조회 422
    • 이슈
    5
    • 공고 사진이 임팩트있는 시츄
    • 01:02
    • 조회 1811
    • 유머
    11
    • 새해부터 약 6시간동안 두쫀쿠 만든 아이돌
    • 01:01
    • 조회 2768
    • 유머
    28
    • 원밀리언에 유튜브에 올라왔던 하츠투하츠 메댄 주은 과거 춤 영상
    • 00:59
    • 조회 750
    • 이슈
    5
    •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 00:59
    • 조회 1643
    • 정치
    39
    • 트위터에서 화제인 허경환식 생각법
    • 00:57
    • 조회 2310
    • 이슈
    4
    • 원키에 점점 가까워지는 헌트릭스 이재 골든 라이브
    • 00:55
    • 조회 1722
    • 이슈
    12
    • 2008년에 최진실이 진행을 맡았던 토크쇼
    • 00:54
    • 조회 1217
    • 유머
    3
    • 여러분 출생신고 잘 되어있는지 확인하세요
    • 00:53
    • 조회 15039
    • 이슈
    15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