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뷰티 산증인' 다또아,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29세 "억측 자제 당부"
6,891 7
2026.01.02 19:16
6,891 7

usqgHi

 

업계에 따르면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다또아의 소속사 레페리는 최근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어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고인의 생전 업적을 기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사망한 다또아의 비보에 뷰티 업계는 물론, 구독자들과 대중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생전 다또아는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을 경험하며 현지에서 한국 화장품과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을 체감했다. 이에 귀국 후 그는 본격적으로 뷰티 크리에이터의 길에 들어섰으며, 해외 구독자들까지 끌어모으며 성장해 약 2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그는 2021년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크리에이터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공백기임에도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111만명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8696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9 01.01 95,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20 기사/뉴스 [속보] 남아 성폭행 살해한 男, 출소 후 전자발찌 찬 채 또 동성 강제추행…檢 중형 구형 5 19:08 340
401319 기사/뉴스 경기 광명 한 레미콘공장 70대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어 사망...고용노동부, 중처법위반 수사 진행 19:03 91
401318 기사/뉴스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4 18:47 1,956
401317 기사/뉴스 현대百, 최상위 VIP '쟈스민 시그니처' 신설…신세계 트리니티·롯데 에비뉴엘 블랙에 '맞불' 2 18:46 261
401316 기사/뉴스 유명런닝화 대표 폐건물로 하청업자 불러 폭행 12 18:40 583
401315 기사/뉴스 70년 역사 품은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8 18:37 602
401314 기사/뉴스 [단독] 삼성폰 보험, 월 2만원 코앞…피싱도 보상 1 18:36 593
401313 기사/뉴스 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 명 찾았다‥역대 최다 18:34 99
401312 기사/뉴스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5%로 단계적 인하 2 18:30 467
401311 기사/뉴스 60대 한국 남성, "집 나가겠다"는 아내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태워 죽이려고 시도 5 18:23 593
401310 기사/뉴스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3 18:12 1,513
401309 기사/뉴스 개미, 예금서 발빼 국내증시行…증시 대기자금 90조 육박 21 18:10 1,553
401308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202 18:04 21,295
401307 기사/뉴스 광주시·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12 18:03 652
401306 기사/뉴스 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1 17:59 494
401305 기사/뉴스 기안84 "이상화가 나 좋아해…강남 잘생기게 만들어줬다고" (극한84) 24 17:53 3,250
401304 기사/뉴스 박정민x박강현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화보 공개 10 17:50 1,641
401303 기사/뉴스 [전문] “저 연애합니다”…창조, ♥캐스퍼와 열애 전격 발표 (종합) 15 17:49 5,491
401302 기사/뉴스 횡단보도서 어린이들 친 배달기사 구속.gisa 7 17:44 1,995
401301 기사/뉴스 [단독] "윤 대통령 지켜" 강경기류에 '경찰 SWAT' 관저 전격 철수…무력충돌 막은 '저항' 16 17:40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