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요태→송가인 따뜻한 새해 인사 “위로와 힘이 될 것”
94 0
2026.01.02 19:02
94 0

jIpQxS

제이지스타는 지난달 31일과 1일 임창정,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 송가인, 유성은, 김희진, 안지완, 윤서령의 

아티스트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인사 영상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먼저 임창정은 “기쁜 순간도 힘든 순간도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버텨주신 여러분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제가 여러분 곁에 있었던 건 항상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다. 그 마음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 부르겠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최근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코요태는 “코요태의 흥을 여러분들에게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한 해 함께 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2026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신나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밝은 에너지로 새해 덕담을 건넸다.

 

지난해 정규 앨범 발매를 비롯해 다채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며 ‘트롯 여제’ 자리를 공고히 한 송가인은 “행복한 일만 더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올해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다”라며 새해 소망을 전한 데 이어 “좋은 무대와 노래로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는 송가인이 되겠다”라고 

2026년 활발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유성은은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웃을 일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며 “저도 한층 깊어진 음악과 진솔한 무대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더했다.

 

안지완, 윤서령, 김희진 역시 각자의 각오와 감사를 담아 새해 인사를 건넸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8938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14 01.01 32,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0,3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7,06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0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138 이슈 변우석 인스타 스토리 1 20:55 112
2951137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TRCNG “WOLF BABY” 20:53 12
2951136 이슈 매니저들이 쎈 폭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용산집 9000만원 가압류 무용지물…50억 셀프 근저당에 막혔다 9 20:53 1,097
2951135 이슈 지금 상태보다도 더 X근본 스토리라서 난리난 KBS 일일드 <친밀한 리플리> 1 20:53 394
2951134 이슈 상사에게 성추행 당한 후 자살한 직원 사건 4 20:53 585
2951133 이슈 박나래 새로 나온 내용은 매니저가 폭로한게 아니라 유출된거임 4 20:52 1,407
2951132 이슈 아기 기니 원희의 재롱잔치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I 헬's club ep67 아일릿 원희 20:52 66
2951131 이슈 ㄹㅇ 진지하게 재밌는 엄은향 숏츠 드라마 - 시간제 금수저 1 20:50 239
2951130 유머 요즘 제일 흔한 침대 디자인 18 20:50 1,739
2951129 유머 새해휴가를 맞아 집에서 두쫀쿠 만들고 있는 남돌 13 20:49 1,086
2951128 유머 짭짤한 돌아이 vs 고소한 돌아이 << 놀랍게도 윤남노 공식 공차 광고 문구 1 20:48 476
2951127 유머 신사에서 놀고 있는 고양이들 4 20:48 345
2951126 유머 임성한 월드 "수억 썼네" 3 20:47 547
2951125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39 20:47 1,748
2951124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씨야 “그래도 좋아” 20:46 21
2951123 이슈 이태백의 묘 1 20:45 208
2951122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5 20:45 739
2951121 이슈 역사상 처음인 세대 2 20:44 539
2951120 유머 엑소일 때 즐거운 엑소. shorts 7 20:44 442
2951119 정보 공포영화 <살목지> 스틸컷 한 장.jpg 11 20:43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