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한복 입고 등장…수어 버전 ‘행운을 빌어줘’ 무대(쓰담쓰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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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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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출연 아티스트들이 한복을 입고 새해 행운을 전파한다.
1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츄, 데이식스 원필, 데이브레이크, 이날치가 출연한다. 2026년 새해에 들으면 좋은 노래들을 무대로 선보이며 모든 이들에게 힘찬 기운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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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은 수어를 추가한 ‘행운을 빌어 줘’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관객들이 날린 종이비행기 속 소원을 직접 읽어주며 가깝게 소통한다. 이 중에는 원필에게 보내는 십센치의 깜짝 메시지가 담겨 있어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