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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추영우X신시아 청춘 멜로 터졌다..‘오세이사’, 개봉 9일째 50만 돌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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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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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5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9일째인 지난 1일 오전 9시 관객수 51만 4003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흥행 기록은 2025년 로맨스 흥행작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개봉 13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무려 4일이나 빠른 속도일 뿐 아니라 2024년 로맨스 흥행작 '청설'의 50만 돌파 시점인 12일보다도 3일이나 빠른 것이다.

이에 멈추지 않고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동명의 일본 영화 흥행작의 50만 관객 돌파 시점인 26일보다도 2주 이상 빠른 속도로, 로맨스·멜로 장르의 흥행 신기록 세우고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https://naver.me/FjCaBgv1


대작외화 사이에서 작은규모 멜로장르로 선전하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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