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조 쇠맛’ 틴탑, 15주년 피날레 빛났다
594 1
2026.01.02 17:08
594 1

xHTTEx

그룹 틴탑(TEEN TOP)이 도파민 터지는 15주년 활동의 정점을 찍었다.

 

틴탑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앵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단독 콘서트 이후 쏟아진 팬들의 열띤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Vmpnhx

● ‘눈사탕’부터 ‘장난아냐’까지… 99% 댄스곡으로 채운 독보적 에너지

 

이날 틴탑은 겨울 감성 가득한 ‘눈사탕’으로 객석에서 등장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향수 뿌리지마’, ‘나랑 사귈래?’ 등 히트곡 무대를 이어갔고 또, ‘쉽지않아’와 ‘미치겠어’를 감각적인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15주년 앨범 타이틀곡 ‘Cherry Pie’와 ‘Ce Chaos’, ‘Umbrella’ 무대를 통해 ‘현재진행형 아이돌’로서의 건재함을 입증했다.

틴탑은 전체 셋리스트 중 99%를 격렬한 댄스곡으로 구성, 지치지 않는 ‘틴탑표 시그니처 퍼포먼스’로 객석을 압도했다.

 

pffrve

● “원조 쇠맛의 귀환” 2010년 사이보그 콘셉트 완벽 재현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엔딩 크레딧 이후 펼쳐진 ‘깜짝 앵콜’이었다. 카운트다운 영상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등장한 틴탑은

2010년 활동 당시 파격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Supa Luv(수파럽)’ 무대를 그대로 재현했다.

은색 가발과 선글라스, 사이보그 콘셉트의 의상까지 갖춰 입고 등장한 이들은 15년 전의 기개를 재현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2026년을 여는 ‘원조 쇠맛’ 퍼포먼스에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 2026년 3월 대만 앵콜 확정… 16주년도 ‘멈추지 않는 전성기’

 

한편, 국내 공연을 성료한 틴탑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해 10월 대만 공연 이후 이어진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026년 3월 7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또 한 번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틴탑은 올해도 새 앨범 발매와 다채로운 이벤트, 콘서트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560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1 01.04 24,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6,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049 기사/뉴스 "한국형 히어로 통했다"..이준호의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1위 08:45 1
2955048 유머 국제 정세도 예언하는 무도. 1 08:43 296
2955047 기사/뉴스 "카페 화장실만 썼다가 감금" 손님 주장에...반전 CCTV 꺼낸 사장 1 08:43 187
2955046 기사/뉴스 카카오에서 성추행한 개발자, 토스 입사했다 퇴사 조치 5 08:43 266
2955045 이슈 아니 카페에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서 줄 서길래 나도 섰는데 두쫀쿠 말쫀쿠 줄이었음 개 황당하다 뒤에 갑자기 사람이 존나 많음 내가 4시 59분에 걍 물 따르러 가다가 5시부터인 두쫀쿠 줄 섰고 내 뒤에는 사람 우글거림 여기 3층인데 건물 밖까지 줄임 3 08:42 482
2955044 이슈 이원민 (원민공주) 본명 7 08:41 354
2955043 기사/뉴스 [단독] 이민정·붐, 새 음악쇼 '1등들' MC…'가오정' 남매 재회 1 08:40 393
2955042 이슈 임짱: 구독자들의 원성에 힘입어 포계 레시피를 업로드했습니다 5 08:40 366
2955041 기사/뉴스 삼성·하이닉스 급등에 개미들 “언제 팔아야 하나” 고민…증권가는 “반도체, 아직 더 갈 여지” 3 08:38 317
2955040 기사/뉴스 육성재, 소비자 선택받았다...2026년 이끌 남자 배우 '우뚝' 08:38 93
2955039 기사/뉴스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쉬었음’ 청년의 역설 [스페셜리포트] 1 08:37 352
2955038 이슈 좋은 아침입니다! 2 08:36 69
2955037 정치 '尹 어게인' 133만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 4 08:36 402
2955036 기사/뉴스 [단독]韓 국민부담률 25.3% 바닥권…OECD는 역대 최고치 경신 4 08:35 441
2955035 이슈 속) 하이닉스 75만 삼전 14만 터치 15 08:35 1,183
2955034 기사/뉴스 치솟는 밥상 물가… 4인가구 한달 식비 140만원도 모자라 1 08:34 263
2955033 이슈 워터•샤넬로 유명한 남아공 가수 '타일라' 진짜 의외의 사실...twt 3 08:34 922
2955032 기사/뉴스 “계통장 아니에요?” 했더니 10조원 쌓였다…카뱅 독주에 안달난 은행들 1 08:33 732
2955031 기사/뉴스 "5000포인트·14만전자' 간다는데…내 계좌는 왜 이래 08:32 400
2955030 기사/뉴스 임영웅과 영웅시대, 수십억 원의 기록을 넘어, '휴머니즘'으로 진화한 팬덤 문화 [별 헤는 밤] 4 08:30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