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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원조 쇠맛’ 틴탑, 15주년 피날레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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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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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틴탑(TEEN TOP)이 도파민 터지는 15주년 활동의 정점을 찍었다.

 

틴탑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앵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단독 콘서트 이후 쏟아진 팬들의 열띤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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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탕’부터 ‘장난아냐’까지… 99% 댄스곡으로 채운 독보적 에너지

 

이날 틴탑은 겨울 감성 가득한 ‘눈사탕’으로 객석에서 등장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향수 뿌리지마’, ‘나랑 사귈래?’ 등 히트곡 무대를 이어갔고 또, ‘쉽지않아’와 ‘미치겠어’를 감각적인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15주년 앨범 타이틀곡 ‘Cherry Pie’와 ‘Ce Chaos’, ‘Umbrella’ 무대를 통해 ‘현재진행형 아이돌’로서의 건재함을 입증했다.

틴탑은 전체 셋리스트 중 99%를 격렬한 댄스곡으로 구성, 지치지 않는 ‘틴탑표 시그니처 퍼포먼스’로 객석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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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쇠맛의 귀환” 2010년 사이보그 콘셉트 완벽 재현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엔딩 크레딧 이후 펼쳐진 ‘깜짝 앵콜’이었다. 카운트다운 영상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등장한 틴탑은

2010년 활동 당시 파격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Supa Luv(수파럽)’ 무대를 그대로 재현했다.

은색 가발과 선글라스, 사이보그 콘셉트의 의상까지 갖춰 입고 등장한 이들은 15년 전의 기개를 재현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2026년을 여는 ‘원조 쇠맛’ 퍼포먼스에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 2026년 3월 대만 앵콜 확정… 16주년도 ‘멈추지 않는 전성기’

 

한편, 국내 공연을 성료한 틴탑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해 10월 대만 공연 이후 이어진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026년 3월 7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또 한 번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틴탑은 올해도 새 앨범 발매와 다채로운 이벤트, 콘서트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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