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8년 전에 이미 정해졌다는 마지막 장면(스포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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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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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EADLINE/status/2006895868184559861?s=20
구체화는 이번 시즌 기획하면서 한거고 어떻게 되든간에 마지막은 아이들이 지하실에서 끝내는걸로 정해놨었다함 구체화 된건 이번 시즌 기획하면서 마이크의 'I Believe' 장면이 떠오르면서라고 함
시작이 마이크네 집 지하실에서 D&D 게임을 하던 아이들로 시작해서 어린시절을 마무리하고 또 드라마를 마무리하면서 D&D 게임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스띵다운 결말이라고🥹



마이크네 지하실은 어린시절 추억이 가득한 공간이라 여기서 마무리한게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나보내며 나아가기위한 마무리로도 완벽했다고 봄 거기에 마이크에겐 엘과의 추억도 가득한 공간이라 영원히 추억할 공간이기도 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