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가사를 알고 들으면 무서워지는 일본 유명곡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2794

https://m.youtu.be/EYGGd2NKwtI

https://x.com/shdlhouse/status/1734952636284362778?s=20



제목이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요리 영상에 브금으로 자주 나오는 동요같은 곡임 


멜로디가 잔잔해서 모르고 들었을 땐 힐링곡인데 가사를 알게 되면 감상이 바뀜


숲속에 숨겨진 작은 레스토랑, 예약도 없고, 손님도 없고, 메뉴도 없고, 마지막 만찬, 무덤까지 배달해 드려요 대충 이런 내용의 가사임


그래서 죽은 사람이 저승에서 먹는 마지막 만찬 뭐 이런 느낌으로 해석 된다고 함 ㄷㄷ 



아래는 가사 해석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ドングリを辿っても着きません
동구리오 타돗테모 츠키마셍
도토리를 따라가도 도착하지 않아요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모리노 치-사나 레스토랑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空っぽのポケットを弄って
카랏포노 포켓토오 마사굿테
빈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忘れた人から辿り着く
와스레타 히토카라 타도리츠쿠
잊혀진 사람부터 도착합니다

予約は一つもありません
요야쿠와 히토츠모 아리마셍
예약은 하나도 없답니다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모리노 치-사나 레스토랑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空席だらけのランチ時
쿠-세키다라케노 란치도키
빈 자리 투성이인 점심시간

小鳥がパタパタ笑ってる
코토리가 파타파타 와랏테루
작은 새가 파닥파닥 웃고 있어요

真っ赤なペンキのトタン屋根
맛카나 펜키노 토탄 야네
빨간 페인트로 칠한 양철 지붕

メニューはおすすめ そればかり
메뉴-와 오스스메 소레바카리
메뉴는 추천 메뉴뿐

厨房の方から聞こえてる
츄-보-노 호-카라 키코에테루
주방 쪽에서 들려오는

バイオリン フルート チェロ ビオラ
바이오린 후루-토 체로 비오라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비올라

ようこそようこそ いらっしゃい
요-코소 요-코소 이랏샤이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잘 오셨어요

たらふく食べたらお眠りよ
타라후쿠 타베타라 오네무리요
실컷 먹었다면 자도록 합시다

それでは皆さんさようなら
소레데와 미나상 사요-나라
그럼 여러분 안녕히

明日は明日で エトセトラ
아시타와 아시타데 에토세토라
내일은 내일로 etc.

右から左へおおわらわ
미기카라 히다리에 오오와라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정신없이

手乗りの子熊も踊り出す
테노리노 코구마모 오도리다스
손수레를 탄 아기 곰도 춤을 춰요

カルパッチョ パエリア オードブル
카루팟쵸 파에리아 오-도부루
카르파초파에야오르되브르

リゾット デザートはありません
리좃토 데자-토와 아리마셍
리소토후식은 없습니다

お墓の中まで届けましょう
오하카노 나카마데 토도케마쇼-
무덤까지 배달해드리겠습니다

今宵は最後のフルコース
코요이와 사이고노 후루코-스
오늘 밤은 마지막 풀 코스 요리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4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제일 드러운걸 담고있는데 락앤락보다 밀폐가 잘되는 친구의 놀라움
    • 08:12
    • 조회 828
    • 이슈
    • 수염깎은 요리괴물, 안경 벗은 최강록
    • 07:51
    • 조회 2040
    • 이슈
    9
    • 고급 한정식이 한국인에게 별루인 이유
    • 07:36
    • 조회 2987
    • 이슈
    27
    • 모 웹툰에 등장한 어디서 많이 본 남초와 여초 커뮤
    • 06:42
    • 조회 2161
    • 이슈
    4
    • 162cm에 근접하고 있는 한국 여성 평균 신장
    • 05:55
    • 조회 4930
    • 이슈
    31
    • <응팔 10주년> 훌쩍 큰 진주 오니까 선우네 바로 눈물바다됐어 ㅠ.ㅠ.. 나도 보면서 눈물 한 바가지 흐름..
    • 05:51
    • 조회 3529
    • 이슈
    10
    • 1999년 서울 거주 중고등학생들의 연예인 취향.jpg
    • 05:35
    • 조회 2827
    • 이슈
    6
    • 15년 전 오늘 발매된_ "Someday"
    • 03:44
    • 조회 542
    • 이슈
    • 오타쿠들 취향 엄청 갈릴 것 같은 취향 남캐 고르기.jpg
    • 03:28
    • 조회 1314
    • 이슈
    15
    • 앵콜곡으로 몸매 트로트ver 요청받은 박재범
    • 03:13
    • 조회 1607
    • 이슈
    5
    • 옛 성을 복원하는 사람들
    • 02:59
    • 조회 2906
    • 이슈
    12
    • 유튜브에 은근 자주 나왔던 흑백 윤주모
    • 02:42
    • 조회 5790
    • 이슈
    7
    • 샘킴 인스타에 올라온 백수저끼리 찍은 유일한 단체사진
    • 02:38
    • 조회 6139
    • 이슈
    3
    • 초미녀얼굴자랑 제대로해주는 아이들 미연 도마챌린지
    • 02:17
    • 조회 1563
    • 이슈
    5
    • 조회수 600만이 된 엑소 MMA2025 무대
    • 02:12
    • 조회 1533
    • 이슈
    18
    • 새끼 족제비를 주운 남자
    • 02:10
    • 조회 2890
    • 이슈
    7
    • 조선 임금님이 드신 에너지바를 만들어보자
    • 01:51
    • 조회 2711
    • 이슈
    8
    • 2026년 새해맞이🙇‍♂️ 예능대부 경규에게 듣는 신년 악담 : 놀뭐 선공개
    • 01:49
    • 조회 1465
    • 이슈
    8
    • 작품 밖에서도 찐사랑 이어가는중인 <기묘한이야기(스띵)> 낸시 조나단 배우들
    • 01:48
    • 조회 2754
    • 이슈
    7
    • 원필 (DAY6) - HAPPY (With. 10CM)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 01:44
    • 조회 398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