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diak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217/9287462762_486616_d884317196285e02d713dc1259b947d3.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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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득도했다고 할 정도로 롤에 통달한 모습을 보여주던 페이커지만,
2016년 세번째 롤드컵 우승 이후 팀적으로나 본인 스스로나 슬럼프를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음
그 고통스런 시간을 지나며 어린 신진 맴버들인 제오구케가 합류, 다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고,
라인전의 패왕에서 전장 전체를 살피는 팀의 중심으로 역할 변경을 하게 됨.
선수로서나, 인간으로서나 한층 더 성숙해지게 된 것.
그래서 2023년 우승이 그냥 4번째 우승이 아니라 길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결과라 더더욱 값진 우승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