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주 백운~매곡BRT 구축 본격화…광천권역 교통난 해소 기대
452 1
2026.01.02 14:16
452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87258?sid=102

 

백운광장~광주공고 8.67㎞

[광주=뉴시스] 광주 백운광장~광주공고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도.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백운광장~광주공고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도.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중략)

광주시는 백운광장에서 광주공고까지 8.67㎞를 운행하는 간선급행버스 도입을 위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2월에는 노선의 주요 구간 시설계획과 운영체계, 전용차량 도입, 정류장 규모 등을 포함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광천권역은 주거단지 재개발과 신세계백화점 확장, 더현대광주 개점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집중돼 심각한 교통난이 우려되고 있다.

광주시는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시철도 광천상무선과 함께 백운광장(옛 대동고)에서 농성역, 광천사거리, 경신여고를 거쳐 광주공고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8.67㎞의 '백운~매곡 BRT'를 계획했다.

광천권역 교통용역에서도 버스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13.5㎞에서 21.4㎞로 58.5%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버스의 이용수요도도 2028년 기준 BRT 도입시 하루 2만8126명에서 3만3209명으로 18.1%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김종호 광역교통과장은 "백운~매곡 간선급행버스 구축은 도심 남북축 대중교통체계 전환의 핵심사업"이라며 "국비가 확보된 만큼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5 01.04 4,5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8,0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199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20 02:00 2,010
401198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54 00:24 2,922
401197 기사/뉴스 “소두 연예인, 안 부럽네”…서럽던 대두 인생, 알고보니 치매 위험 4배 낮아 288 01.04 28,880
401196 기사/뉴스 “모든 분들 초대합니다” 리아킴, 최영준과 ♥웨딩화보 입 열었다  3 01.04 4,772
401195 기사/뉴스 역무원이 우연히 주운 '춘천역 태블릿'…45억 마약조직 잡았다 7 01.04 2,512
401194 기사/뉴스 [美 마두로 축출] 성조기로 그린란드 지도 그리고 "곧"…덴마크 반발 9 01.04 1,376
401193 기사/뉴스 경찰, BTS 정국 집앞 난동 30대 외국인 입건 25 01.04 3,414
401192 기사/뉴스 “아침 공복 물 500ml, 진짜 독소 배출될까?”…몸속 ‘해독’의 오해 18 01.04 5,085
401191 기사/뉴스 버려질 뻔한 곡물…겨울철 야생동물의 생명줄로 15 01.04 1,840
401190 기사/뉴스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예요?”...신동엽, '56세' 하희라 미모에 충격 ('미우새') [순간포착] 01.04 2,237
401189 기사/뉴스 '종각역 사고' 70대 기사 영장...약물운전 혐의 추가 01.04 951
401188 기사/뉴스 활동중단 박나래 챙긴 김숙, 은퇴 걱정 “‘이 자격증’ 따야겠다”(사당귀) 15 01.04 3,620
401187 기사/뉴스 김건모 근황, 성폭행 무혐의→이혼 아픔 딛고 기쁜 소식.."곡 작업 중" [스타이슈] 12 01.04 2,945
401186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20 01.04 1,571
401185 기사/뉴스 [단독]벼랑 끝 몰린 홈플러스…분리매각 후 청산 가닥 49 01.04 2,708
401184 기사/뉴스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병원 입원했다…父 갑질 오명에 "농구 관두고 약으로 버텨" ('아빠하고') 27 01.04 6,768
401183 기사/뉴스 마두로 축출에 김정은 핵 집착도 가속화 전망… “더욱 예측불가” 01.04 228
401182 기사/뉴스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사당귀') 945 01.04 76,074
401181 기사/뉴스 [단독]추락한 채 5시간 방치… ‘CCTV 설치기사 사망 사건’ 안전관리자 검찰 송치 4 01.04 1,351
401180 기사/뉴스 경찰, BTS 정국 집앞 난동 30대 외국인 입건 45 01.04 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