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식칼 들고 돌아다녀"…도심 배회 30대 남성 긴급체포
1,415 2
2026.01.02 14:14
1,415 2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일 오전 9시 55분쯤 서울지하철 2호선 당산역 인근 거리에서 칼을 들고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한 남성이 식칼을 들고 돌아다닌다"는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하고 흉기 1점을 압수했다.

A씨는 소지하고 있던 칼로 인근 공사장 비닐 가림막을 수차례 찌르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음주나 약물 투약 정황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aver.me/5SS0r40A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92 01.01 26,6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9,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7,06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0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888 이슈 엑소 완전체 할명수 출연예정 1 17:08 71
2950887 이슈 빈티지 뜨개 브랜드랑 콜라보해서 팬 반응 좋은 츄 앨범 구성품 17:07 116
2950886 기사/뉴스 가봉 정부, 축구대표팀 아프리카컵 3전 전패 탈락하자 '해체' 17:07 51
2950885 이슈 [이달의 우리말] 오늘의 단어, ‘으르르’. 1 17:06 131
2950884 이슈 판) 이 정도가 남편을 무시하는 건가요? 5 17:05 601
2950883 이슈 팬 개인정보 열어보고 사인회 당첨 조작 시도해놓고 10만 캐시 주려고 했던 위버스 5 17:05 383
2950882 이슈 MBC 가요대제전 돈룩업 중 유독 돋보이는 두팀.jpg 4 17:05 510
2950881 정보 네페 6원 8 17:04 382
2950880 이슈 일본 홍백가합전 마츠다 세이코 무대에서 보인 제작진의 배려 4 17:04 511
2950879 기사/뉴스 李대통령, '페이커' 이상혁·신우석 감독 훈장…"韓 위상 높인 국민대표" 17:04 104
2950878 유머 제미나이야! 나노 바나나로 바나나 그려줘! 5 17:04 507
2950877 이슈 솔직히 왜 잘 안 됐는지 모르겠는 아일릿 노래 9 17:03 369
2950876 유머 대구fc 웹툰그리는 작가의 한탄 12 17:00 681
2950875 이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8년 전에 이미 정해졌다는 마지막 장면(스포있음) 8 16:59 621
2950874 기사/뉴스 [단독] 아파트만으론 한계…정부, '도심 블록형 주택' 카드 꺼낸다 5 16:59 626
2950873 기사/뉴스 양육비 미지급 신상 공개 ‘배드파더스’ 다시 열린다…운영자 “처벌 감수” 누리집 폐쇄 2년 만에 재개 “양육비 미지급 문제 여전히 해결 안 돼” 7 16:58 209
2950872 정치 [단독] "내통했냐" 보좌진에 10분 고성…이혜훈 갑질 추가 폭로 5 16:57 533
2950871 기사/뉴스 [공식] 차가원 측 '50억 미정산' 보도에 "정상적으로 협의 중…오보 책임 물을 것"  45 16:57 1,524
2950870 이슈 겨울털로 털갈이하고 둔둔해진 동물들 14 16:53 1,460
2950869 이슈 일본 초등학생 방학숙제 수준.jpg 20 16:53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