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법정 공방 나섰다…소송 대리인 선임
3,066 23
2026.01.02 13:10
3,066 23

RtBPPy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와의 본격적인 법적 공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어도어가 제기한 43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이날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퇴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해린과 혜인, 하니는 소속사로 복귀했으며, 민지의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는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어도어 측의 설명이다.

 

반면 다니엘에 대해선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전을 예고했다.

 

어도어가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된 상태다. 해당 재판부는 앞서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분쟁을 심리 중인 곳이기도 하다. 첫 변론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당초 어도어 측이 청구한 위약금이 1,000억 원에 달할 거란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법조계에서 표준계약서상 직전 2년 매출의 월평균과 남은 계약 개월 수를 적용해 계산한 최대 예상치였다. 실제 청구액은 구체적인 위반 사항과 실손해를 기반으로 이보다 낮은 431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이런 가운데 다니엘이 빠르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는 등 즉각적인 대처에 나섬에 따라 양측의 공방은 매우 치열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68379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19 01.01 35,0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1,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7,06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0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217 이슈 부산 134번 버스 오르막길 3 22:13 316
2951216 이슈 컴백때마다 키키 프로필 진짜 잘 뽑아오는 것 같은 스타쉽 3 22:11 407
2951215 이슈 양요섭 인스타스토리 업뎃(포토이즘) 4 22:11 327
2951214 이슈 대한민국 인터넷 열풍시대에 나왔던 짜파게티 광고 22:11 297
2951213 이슈 빽가가 설명하는 연예인병과 아티스트병의 차이 1 22:10 771
2951212 이슈 커플댄스인데 팬들 반응 좋은 조합 (연준 - Let me tell you) 1 22:10 305
2951211 이슈 산꼭대기에 유기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thread 19 22:09 1,320
2951210 정보 기묘한이야기(스띵) 드라마, 연극에 둘다 출연한 빌런 3 22:09 449
2951209 정보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이 시작 됐습니다!!!!!!!!!!⏰⏰⏰⏰ 4 22:07 763
2951208 기사/뉴스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3 22:07 1,061
2951207 유머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들이 경제적 안정이나 물질적인 이유로 남성과 결혼하지 않고, 오로지 인격만을 보고 결혼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11 22:06 1,440
2951206 유머 영국기마경찰부대의 새해인사(경주마×) 1 22:06 123
2951205 정치 이혜훈, 직원들끼리 서로 감시시키고 뒷조사 요구 4 22:04 397
2951204 정치 "동명이인"이 가족과 동일 전화번호 • 선거구 • IP를 공유할 확률은 0% 22:03 354
2951203 유머 출근해서 오늘 이 실수 했다 vs 안했다 13 22:03 1,496
2951202 이슈 보배드림 오늘자 레전드 5 22:03 1,807
2951201 유머 요리괴물 영상인데 이상하게 동질감 느껴짐 62 22:02 3,983
2951200 이슈 몬스타엑스 주헌 솔로 앨범 <STING (Feat. Muhammad Ali)> MV TEASER 11 22:01 119
2951199 이슈 엔하이픈 'THE SIN : VANISH'Chapter 3. <Stealer> 2 22:01 88
2951198 유머 라라의 스타일기 엔딩송만 혼자 분위기 다른 거 넘 웃김 뭔가 복수집착 드라마 오스트st.. 옛날에 댓글에서 라라 죽냐는 댓글 아직도 생각남 ㅋㅋㅋㅋ 9 22:01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