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법정 공방 나섰다…소송 대리인 선임
3,081 24
2026.01.02 13:10
3,081 24

RtBPPy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와의 본격적인 법적 공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어도어가 제기한 43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이날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퇴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해린과 혜인, 하니는 소속사로 복귀했으며, 민지의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는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어도어 측의 설명이다.

 

반면 다니엘에 대해선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전을 예고했다.

 

어도어가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된 상태다. 해당 재판부는 앞서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분쟁을 심리 중인 곳이기도 하다. 첫 변론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당초 어도어 측이 청구한 위약금이 1,000억 원에 달할 거란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법조계에서 표준계약서상 직전 2년 매출의 월평균과 남은 계약 개월 수를 적용해 계산한 최대 예상치였다. 실제 청구액은 구체적인 위반 사항과 실손해를 기반으로 이보다 낮은 431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이런 가운데 다니엘이 빠르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는 등 즉각적인 대처에 나섬에 따라 양측의 공방은 매우 치열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68379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32 01.01 37,3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1,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10 기사/뉴스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6 01.02 1,040
401009 기사/뉴스 “생애 첫 올림픽, 긴장보단 설레요”… 쇼트트랙 에이스 두 막내가 간다 01.02 366
401008 기사/뉴스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292 01.02 15,504
401007 기사/뉴스 김설 깜짝 등장…박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3 01.02 2,028
401006 기사/뉴스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419 01.02 21,056
401005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4 01.02 2,579
401004 기사/뉴스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5 01.02 3,077
401003 기사/뉴스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4 01.02 1,185
401002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01.02 895
401001 기사/뉴스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8 01.02 1,224
401000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35 01.02 4,258
400999 기사/뉴스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7 01.02 2,985
400998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257 01.02 30,835
400997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6 01.02 1,691
400996 기사/뉴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3 01.02 668
400995 기사/뉴스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23 01.02 12,516
400994 기사/뉴스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7 01.02 1,184
400993 기사/뉴스 [속보] 미 국무부, 러시아에 있는 미국 시민은 당장 러시아 떠나라 250 01.02 50,532
400992 기사/뉴스 강도 잡았는데 살인미수?…역고소 당한 나나 4 01.02 714
400991 기사/뉴스 [전문] 조윤우, 돌연 '은퇴+결혼' 동시발표 "15년 배우 생활 접는다" 사진 공개…팬들 응원+섭섭 12 01.02 7,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