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약물 운전하다 전봇대 '쾅!'…유명 30대 여성 BJ 체포
1,891 2
2026.01.02 11:56
1,891 2
eNjSKu

2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처방받은 수면유도제를 복용한 상태로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전봇대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복용한 약물의 정확한 성분과 운전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은 감정 결과를 토대로 약물 운전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2292726645313784&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374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2 01.04 10,0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03 기사/뉴스 이민정, ♥이병헌과 결국 싸웠다…"정성껏 밥 차려놨더니 5분컷"('냉부해') 2 17:34 399
401302 기사/뉴스 [단독] 中 작품을 불법으로 ‘딸깍’...문피아, 표절 작품을 버젓이 연재 7 17:32 351
401301 기사/뉴스 '사상 첫 4,400선 돌파' 코스피 美쳤다...'14만 삼전·70만 하이닉스' 코앞 6 17:28 340
401300 기사/뉴스 "초등 6학년 이하면 10시 출근"...달라지는 돌봄 정책 7 17:27 640
401299 기사/뉴스 [속보] “군복귀날인데 가슴 답답”...인천 대형병원 환자 기록 유출 의혹 13 17:25 1,054
401298 기사/뉴스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한국영화 성장·발전에 기여" 4 17:11 1,242
401297 기사/뉴스 [단독] '이경실 子' 손보승, 군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 징계 없다 13 17:06 1,808
401296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 56 17:03 7,694
401295 기사/뉴스 [단독] 분식 브랜드 추가하나…더본코리아 ‘신공떡볶이’ 상표 출원 앞과 뒤 13 16:59 2,107
401294 기사/뉴스 [단독] 내란 특검, 8일 부장검사 이상 회의...'윤 구형량' 정한다 26 16:44 671
401293 기사/뉴스 류승룡, 다큐 내레이션…'이상한 동물원', 18일 방송 16:41 330
401292 기사/뉴스 “우리가 키웠다” ‘흑백요리사’ 흥행에 더 신난 ‘냉장고를 부탁해’ [TV보고서] 37 16:28 3,266
401291 기사/뉴스 처제 사진으로 딥페이크…시댁에 말하자 "네 탓" 경악 34 16:28 4,307
401290 기사/뉴스 청주시, 5만석 돔구장 유치 가세…"전담 TF 가동할 것" 12 16:24 634
401289 기사/뉴스 "먹는 순간 똥냄새와 똥맛 느껴" 송도 유명 삼계탕집서 손질 덜 된 닭 제공돼 누리꾼 '부글부글' 17 16:23 3,224
401288 기사/뉴스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26 16:20 3,502
401287 기사/뉴스 공개방송 당첨자 전화번호까지…위버스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 더 있었다 9 16:17 1,353
401286 기사/뉴스 [단독] 부품값 폭등에 삼성도 직격탄…'갤럭시S26' 가격 전격 인상 64 16:15 4,059
401285 기사/뉴스 도쿄는 22곳, 서울은 단 4곳…쓰레기 태우려 150㎞ 원정 간다 [쓰레기 외주도시] 21 16:15 846
401284 기사/뉴스 프로야구 NC,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위풍당당' 공개 10 16:14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