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6년 새해 첫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렸다”고 2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지도부와 문재인 정부 장·차관 등 반가운 분들도 함께 만났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지사는 “점심으로 온반을 맛있게 먹으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오후에는 평산책방도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여러분은 새해 첫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라고 반문하며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는 뜻깊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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