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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음주운전사고, 무면허음주까지 겹친다면 실형?…음주변호사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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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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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건은 이제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재범, 무면허, 사고까지 겹친 사건이라면 수사기관과 법원 모두 실형을 기본값으로 검토한다.


이른바 12대중과실에 해당하는 유형으로 평가되는 순간, 정상참작을 기대하기조차 어려워진다. 그래서 음주교통사고 사건에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진다.


판심 법무법인이 맡아서 해결한 두 사건을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건에서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후 친구의 차량으로 출퇴근을 이어오던 중, 사건 당일에는 친구와 술자리를 갖게 됐고 예상보다 많은 술을 마신 상태였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 의뢰인은 술에 취한 채 블랙아웃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했고, 정신을 차려보니 도로 위 운전석에서 잠든 상태로 경찰의 지시를 받고 있었다.


기억이 없다고 해서 책임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의뢰인에게 적용된 혐의는 무면허음주운전, 음주 3진 적발이었다. 재범에 무면허까지 겹친 상황이었고, 실형 선고 가능성은 매우 높았다. 이 단계에서 사건은 단순 음주 사건을 넘어 중대 음주교통사고 유형으로 평가됐다.


판심은 사건 초기부터 방향을 분명히 잡았다. 처벌을 부정하는 접근이 아니라, 양형 단계에서 실형을 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의뢰인과 동행해 경찰조사에 참여했고, 재범 방지 노력, 가족 부양 사정,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공판 과정에서는 실형 선고 시 발생할 회복 불가능한 사회적 손실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법원은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무면허음주운전에 음주 3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판단이었다. 이 사건은 수원음주운전사고변호사가 개입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두 번째 사건은 인사사고까지 발생한 경우였다.


의뢰인은 업무 특성상 술자리가 잦았고, 사건 당일 역시 미팅 후 술자리가 이어졌다. 평소처럼 대리운전을 호출했지만 배정이 지연됐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친 상태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결국 앞 차량과 접촉사고를 일으켰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288%. 수치만으로도 중대 사안이었고, 여기에 과거 음주운전 전력까지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만큼 위험운전치상 혐의가 함께 문제 됐고, 법리적으로는 12대중과실에 준하는 평가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실형 가능성은 현실적인 위협이었다.


판심의 대응은 명확했다. 먼저 피해자와의 관계 회복이 우선이었다. 변호인이 직접 나서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냈고, 처벌불원서를 확보했다. 이후 의견서를 통해 계획적 범행이 아니라는 점, 피해 정도가 경미하다는 점, 과거 전력과 이번 사건 사이의 시간적 간격, 재범 방지 노력을 구체적으로 소명했다.


재판부는 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택했다. 이 역시 일반적인 음주교통사고 사건 흐름과는 다른 결과였다. 이 사건은 인천음주운전사고변호사, 대구음주운전사고변호사가 실무에서 자주 마주하는 고위험 사건과도 맞닿아 있다.


이 두 사건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재범, 고수치 음주, 사고, 무면허까지 겹친 상황이었다는 점이다. 통상이라면 실형이 선고돼도 이상하지 않은 구조였다. 하지만 판심은 사건을 방치하지 않았고,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개입해 결과를 바꿨다.


무면허음주운전이나 위험운전치상 사건에서 중요한 것은 “잘못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잘못이 명확한 사건일수록, 법원이 무엇을 보고 형을 정하는지 정확히 짚어야 한다. 이 점에서 수원음주운전사고변호사, 인천음주운전사고변호사, 대구음주운전사고변호사의 역할은 단순한 동행이 아니라 전략 설계에 가깝다.


음주 재범과 사고가 결합된 사건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대응하지 않으면 실형으로 귀결된다. 그러나 제대로 대응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사례들은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현실적인 예다.


판심 법무법인은 서울 서초, 수원, 인천, 대구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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