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주애, 김정은 대신 정중앙 섰다…금수산궁전 첫 공개 참배
47,452 247
2026.01.02 11:03
47,452 24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 공개적으로 참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며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 책임간부, 국방성 지휘관 등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eULfSd

통신은 “참가자들은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융성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 실현의 전위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주애 참석 사실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정은·리설주·주애 세 가족이 참배 행렬 맨 앞줄에 자리했고 주애는 그중에서도 정 가운데에 있었다. 부모인 김정은, 리설주 부부가 주애의 양옆에 섰다.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도 주애에게 정중앙 자리를 사실상 양보한 셈이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은 북한 체제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장소로, 2022년부터 북한 매체에 노출된 주애가 금수산태양궁전을 공개적으로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것도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생략

https://naver.me/F8uoV8bv

목록 스크랩 (0)
댓글 2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9 01.01 73,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3,9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3,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9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390 이슈 1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오래된 정원” 14:27 0
2952389 이슈 테니스 여왕 세레나 윌리엄스 가족사진 공개 1 14:26 193
2952388 이슈 김연경이 남자와 포옹하는 사진이 떠도 팬들이 아ㅇㅋㅇㅋ 하고 경기에 집중한 이유 14:25 690
2952387 유머 천안 사람들 100% 공감한다는 천안에서 버스 타는법 2 14:24 159
2952386 이슈 폴란드 언론 "한국과 5.6조원 천무 유도미사일 공급계약" 해외반응 14:24 226
2952385 유머 평소에도 임짱 술마시려 하면 잡도리 하는 와이프 6 14:24 529
2952384 유머 @ : 너무 짤이랑 똑같이 살고있음 3 14:23 384
2952383 이슈 카카오 여직원 성추행해서 자살시킨 가해자놈 토스로 이직했대요;;;;; 그쪽 지인 통해 전달받음 13 14:22 1,170
2952382 유머 신은경의 얼굴을 하고 천송이처럼 말하는 중식마녀 5 14:22 502
2952381 유머 퍼날해줘 진수야.... 두쫀쿠 먹지마........ 2 14:21 950
2952380 기사/뉴스 신체 ‘이곳’에 금괴 314㎏ 숨겨 밀수를?…밀수관리책 실형에 100억대 벌금 3 14:21 302
2952379 이슈 거의 다 결혼한 1985~1989년생 일본여배우들 (스압) 14 14:19 765
295237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이엘 망가뜨린 형부 김우형에 반격 14:18 352
2952377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 끝내주는 모험” 1 14:18 71
2952376 이슈 옆으로 날아와 랜딩하는 비행기 14:17 256
2952375 기사/뉴스 올림픽 월드컵 방송권 협상 난항 이유는? 2 14:16 280
2952374 이슈 전국의 아들 딸에게 사과하는 흑백요리사 임성근 임짱 인스타그램.jpg 69 14:16 4,138
2952373 기사/뉴스 [단독] 국방비 1.8조 초유의 미지급…일선 부대 '비상' / SBS 8뉴스 7 14:16 806
2952372 유머 나폴리 맛피자의 권성준 셰프 1 14:15 794
2952371 이슈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의 오이라면을 만들어 봤다. 14:15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