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구글 AI 제미나이가 분석한 2026 KBO 순위 판도
23,700 293
2026.01.02 10:05
23,700 293

 

 

AI가 예상한 2026시즌 KBO 리그 판도는 '3강-4중-3약 체제'였다.

 

먼저 3강 중 우승 후보로 한화를 꼽았다. AI는 "류현진-문동주-외국인 투수의 강력한 선발진과 외부 FA 강백호의 영입으로 타선의 폭발력이 극대화됐다"면서 "2025시즌 한국시리즈 진출 경험과 공격적 투자가 맞물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이어 상위권 팀으로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을 선택한 뒤 "삼성은 2025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전력을 보여줬다. 젊은 거포 군단과 원태인 중심의 투수진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

 

또 두산에 관해서는 "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를 4년 80억원의 조건에 영입하며 센터 라인을 강화했다. 또 이영하 등 내부 FA 단속에 성공하면서 상위권 도약이 유력하다"고 평가했다.

 

AI가 중위권으로 꼽은 구단은 4팀.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SSG 랜더스, 그리고 KT 위즈였다. AI는 LG에 대해 "꾸준한 강팀이나, 일부 주력 선수들의 노쇠화, 그리고 샐러리캡 관리가 변수"라고 했다.

 

NC에 대해서는 "김주원 등을 중심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졌지만,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관건"이라 언급했으며, SSG에 대해서는 "최정 등 베테랑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또 불펜 재정비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KT에 대해 AI는 "강백호의 이탈로 인한 타선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시즌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 예상했다.

 

AI가 하위권 혹은 도깨비 팀으로 꼽은 구단은 총 3팀.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였다. AI는 "KIA의 경우, 주전 유격수 박찬호의 이적 공백과 내부 FA 단속 난항으로 전력 약화가 우려된다. 키움은 신인 박준현 등 유망주들의 성장은 기대되나, 당장 성적을 내기엔 시간이 필요하다. 롯데는 김태현 등 유망주 투수들의 잠재력 폭발 여부가 유일한 반등 요소"라고 전망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96586

 

 

 

 

3강-4중-3약

3강 : 한화, 삼성, 두산

4중 : LG, NC, SSG, KT

3약 : KIA, 키움, 롯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2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69 01.01 20,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826 이슈 애두라 너네는 전세집 화장실이 저따우면 40주고 변기세면대 공사할래? 안할래?ㅠ 9 12:39 295
2950825 유머 작품 만두(2026) 너무 꿈보다 해몽 12:39 79
2950824 유머 먹고 바로 누우면 모든질병 다 치유되는 느낌 들면서 스르륵 눈 감기는데 2 12:36 682
2950823 이슈 이 정도는 넣고 다녀야 보부상임.jpg 9 12:35 936
2950822 기사/뉴스 ‘주민 폭행’ 비프리, 2심도 실형…징역 1년 4개월 5 12:35 427
2950821 이슈 학대라고 논란 있었던 허스키 근황 16 12:33 1,176
2950820 이슈 공차X윤남노 7일부터 콜라보 흑백밀크티 출시 24 12:33 1,039
2950819 이슈 제정신인가 싶은 감독 10 12:32 835
2950818 이슈 아이유 변우석 시상식 등장 투샷..gif 9 12:31 588
2950817 이슈 해외언론 "한국, KF-21 블록3 국산 전투기 엔진 개발 결정" 해외반응 5 12:30 742
2950816 기사/뉴스 야구선수 원태인 "닮은꼴 정용화와 만난 적 없지만 연락하고 지내"(전현무계획3) 1 12:29 487
2950815 기사/뉴스 가수 범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공식 위촉 “현장 목소리 전달” [공식] 1 12:26 748
2950814 이슈 현재 삼선전자 / sk 하이닉스 주가 38 12:24 2,918
2950813 기사/뉴스 '나혼산' 전현무→기안84, 새해 특집 "새롭게 해봐!" 스페셜 방송 2 12:23 526
2950812 이슈 키키, 1월말 컴백 [공식] 3 12:21 365
2950811 정치 피해자가 좌표찍기에 고통받았다고 했는데 또 좌표 찍는 조국 당대표 21 12:19 1,164
2950810 정치 "국민의힘의 검증 시스템을 저희가 너무 믿었다 국민의힘에서 다섯 번이나 공천받으신 분인데 이런 인성을 가졌는지 어떻게 알았겠나"라고 반박했다. 36 12:18 1,490
2950809 정치 통일교한테 경찰수사정보 누출한 의원 12 12:16 1,435
2950808 기사/뉴스 서울 뒤덮은 고농도 초미세먼지…알고보니 중국 산불 탓 12 12:15 1,373
2950807 정치 송언석 "이혜훈, 李 '갑질 인사' 화룡점정‥강선우 제명은 '친명유죄·친청무죄'" 9 12:12 463